부작용이 생길걸 알면서도 출시했다고요?
의사들은 수술할때 부작용 다 설명하고 동의서 받아도
부작용 생기면 소송 당하고, 합의금 주고 합의하는거 모르시나요??
금감원장이 저게 할 소리 입니까? 부작용을 알면서도 혹시 몰라 출시했으면
본인이 책임을 지고 해결을 해야되지 않나요?
부작용을 알면서도 출시한 이유는 뭐고 , 정책입안자들은 부작용 생기면 그때 사후약방문으로 고치면 되지
해도 되는게 책임을 안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레버리지 출시로 수급이 딸리면 환율이라도 잡아서 외인들이 들어오게 하던가. 환율은 그대로면서 레버리지 생기면
수급 이렇게 될거 다 알았는데 왜 출시 한건지 참 궁금하네요.
저는 그래도 삼하마센 이 포트 70%라 아직도 수익 쿠션은 널널하니 메신져 비난은 안하셔도 됩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취지는 맞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안해도 해외에서 하고 있으니..
삼하 레버로 자금 쏠리는데 다른게 다 죽는데
의료보험재정문제 악화될 것 알지만 공약사항이니 추진한다...
당연하죠. 그러니 반대하는 사람도 많고 부작용이 우려되면 바꾸면 되는데 그냥 추진한다고 하니 문제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