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채용시 여성에 20% 할당 하다가 남성 경찰 지원자들의 항의가 빗발쳐서 올해부터 남녀 통합 채용하니 여성들의 필기시험 점수가 훨씬 높아서 오히려 여성 합격자 비율이 두배 정도 더 높아졌다고 하네요. 그래서 여성 지원자들은 고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채용 시스템을 보니 현재 필기 50%, 체력 25%, 면접 25% 로 되어 있는데 일단 경찰 직무 특성에 비해 필기시험 비중이 너무 높은 것 같고 체력 시험도 단순 지구력 위주라 경찰에게 필요한 완력이나 순발력 같은 지표는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저는 국가의 치안 업무는 중요한 항목이라 봐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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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54.9% (여성 117명 / 남성 96명) ※ 전국에서 여성 비율이 가장 높음
- 대구: 50.0% (여성 46명 / 남성 46명) ※ 남녀 수 동일
- 충북: 25.6% ※ 전국에서 가장 낮은 여성 합격 비율 기록
다만 비중 조정은 좀 필요해보이네요. 필기랑 체력이 반반에 가깝게 조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어요.
계속 이런 구조면 일선 지구대에 여성이 더 많아질 날도 머지 않았겠네요;;;
채용이 되면 경찰학교에 가서 배웁니다.
여자가 많이 뽑일수도 있죠.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경찰의 되기에 필요한 역량 중 체력, 완력, 순발력이 있고 그걸 체크해야 한다면 그 기준이 필요치에 적합한지만 판단해보면 되겠죠.
본문내용에는 그 부분이 없네요.
여자든 남자든... 체력이 어찌되든.... 상관없이 되는대로 뽑고 싶은게 현실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성평등을 위해서 여성을 많이 뽑기 위해 제도가 변하고 있는거예요
남녀를떠나 합격자들은 체력뿐만아니라 필기까지 열심한 덕에 합격한거겠죠
지난해 대비 반영비율이 크게다른가요? 성별에땨른 체력시험 종류가 다른가요?
우선 2023년부터 경위 공채와 경찰행정 경력경쟁채용에서 순환식 체력검사를 시범 도입한 결과를 공개했다. 남성과 여성 통과율은 각각 90%대 후반, 70% 전후였다.
또 경위 공채 최종 합격자 50명의 구성을 보면 2023년 남녀가 각각 36명(72%), 14명(28%)이고, 지난해에는 남성 40명(80%), 여성 10명(20%)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청은 "여성이 약 70%로 급격히 많이 선발돼 체력시험이 너무 쉬운 것 아니냐는 우려는 그간 실제 운영 결과와 다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순환식 체력검사는 미국 뉴욕경찰, 캐나다 등 경찰관 채용시험에서 실시되고 있는 방식이라면서 현장직무수행에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대놓고 여성뽑으려한다는 의견은 일방의 주장이고
시험공부 열심히 하면 여전히 남자들이 충분히 더 뽑힐 구조라 봅니다.
첫시행이니 첫시행에 뽑힌 경찰들 체력상태엉망이라는 보고가 있으면 체력시험 난이도를 조절하면 될테구요 애초에 무조건 여자많이 뽑으려고 바꾼거다 라고 단정짓는건 아니라 봅니다 .
찍어서 추방해야
남성 범죄자: 1,074,546 명
여성 범죄자: 297,342 명 으로 나오네요...
특히 폭력/흉악 강력범죄는 남녀가 각각 205,727명, 43,920 이구요...
경찰 시험 합격률과 범죄자 비율이 이렇게 따로 놀면 반드시 문제가 되겠지 싶습니다.
이건 채용시험 설계가 잘못 되었지 싶습니다.
경찰 중 어느 직무에 투입이 되더라도 바로바로 업무 할 수 있도록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강력계든, 행정식이든, 뭐든... 어디를 가도 바로 투입 될 수 있게 평소에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할텐데요.
1차로 체력시험이든 뭐든 범죄자를 제압 할 수 있는 피지컬이 우선되어야 하고, 그 다음에 필터링을 거치는게
중요할 듯 한데요.
이게 꼭 경찰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소방도 마찬가지 일테구요... 특수한 현장직군은 다 해당 되겠네요.
아니면 과락을 둬서 기준점 이하는 다른 점수가 높아도 탈락시키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