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채용시 여성에 20% 할당 하다가 남성 경찰 지원자들의 항의가 빗발쳐서 올해부터 남녀 통합 채용하니 여성들의 필기시험 점수가 훨씬 높아서 오히려 여성 합격자 비율이 두배 정도 더 높아졌다고 하네요. 그래서 여성 지원자들은 고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채용 시스템을 보니 현재 필기 50%, 체력 25%, 면접 25% 로 되어 있는데 일단 경찰 직무 특성에 비해 필기시험 비중이 너무 높은 것 같고 체력 시험도 단순 지구력 위주라 경찰에게 필요한 완력이나 순발력 같은 지표는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저는 국가의 치안 업무는 중요한 항목이라 봐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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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54.9% (여성 117명 / 남성 96명) ※ 전국에서 여성 비율이 가장 높으며, 여성이 남성을 추월
- 대구: 50.0% (여성 46명 / 남성 46명) ※ 남녀 합격자 수 동일
- 서울: 42.8%
- 충남: 42.1%
- 울산: 40.9%
- 세종: 40.0%
- 전남: 27.4%
- 충북: 25.6% ※ 전국에서 가장 낮은 여성 합격 비율 기록
다만 비중 조정은 좀 필요해보이네요. 필기랑 체력이 반반에 가깝게 조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어요.
계속 이런 구조면 일선 지구대에 여성이 더 많아질 날도 머지 않았겠네요;;;
채용이 되면 경찰학교에 가서 배웁니다.
여자가 많이 뽑일수도 있죠.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경찰의 되기에 필요한 역량 중 체력, 완력, 순발력이 있고 그걸 체크해야 한다면 그 기준이 필요치에 적합한지만 판단해보면 되겠죠.
본문내용에는 그 부분이 없네요.
여자든 남자든... 체력이 어찌되든.... 상관없이 되는대로 뽑고 싶은게 현실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성평등을 위해서 여성을 많이 뽑기 위해 제도가 변하고 있는거예요
남녀를떠나 합격자들은 체력뿐만아니라 필기까지 열심한 덕에 합격한거겠죠
찍어서 추방해야
남성 범죄자: 1,074,546 명
여성 범죄자: 297,342 명 으로 나오네요...
특히 폭력/흉악 강력범죄는 남녀가 각각 205,727명, 43,920 이구요...
경찰 시험 합격률과 범죄자 비율이 이렇게 따로 놀면 반드시 문제가 되겠지 싶습니다.
이건 채용시험 설계가 잘못 되었지 싶습니다.
경찰 중 어느 직무에 투입이 되더라도 바로바로 업무 할 수 있도록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강력계든, 행정식이든, 뭐든... 어디를 가도 바로 투입 될 수 있게 평소에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할텐데요.
1차로 체력시험이든 뭐든 범죄자를 제압 할 수 있는 피지컬이 우선되어야 하고, 그 다음에 필터링을 거치는게
중요할 듯 한데요.
이게 꼭 경찰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소방도 마찬가지 일테구요... 특수한 현장직군은 다 해당 되겠네요.
아니면 과락을 둬서 기준점 이하는 다른 점수가 높아도 탈락시키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