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상황알려줘 라고 하니
확실히 김동연 전임 지사가 부채를 너무 키운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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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시기 (2016~2017) — 빚 갚던 시기 : 부동산 경기가 막 살아나면서 세수(A)가 매년 2조~3조 원씩 늘어났습니다. 늘어난 돈으로 살림을 불리기보다 과거의 빚을 갚는 데 집중하여 채무 잔액을 1,000억 원대까지 줄인 재정 황금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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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기 (2018~2021) — 지출 확대기 : 세입 규모가 23조 원에서 35조 원까지 폭발적으로 성장한 시기입니다. 다만 코로나19 대응과 보편 복지 확대로 인해 세수가 사상 최대였음에도 불구하고 내부 채무(공공기금 차입) 역시 2,000억 원대에서 2.9조 원까지 함께 늘어나는 비동기적 성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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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시기 (2022~2026) — 청구서 도래기 : 세수가 최고점 대비 수조 원 이상 급감하는 '하방 정체'가 이어졌으나, 이미 커진 복지 수요와 도정 지출 규모는 쉽게 줄이지 못했습니다. 결국 도의 내부 비상금(기금)을 탈탈 털어 약 5조 원을 빌려 썼고, 이마저 모자라 2025년도 예산부터는 은행과 시장에서 진짜 빚을 내는 '지방채 발행'을 재개하면서 부채가 6~7조 원대로 치솟게 되었습니다.
추지사님이 문제점을 인지하신 만큼 앞으로 좋아질 일만 남은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지방자치제가 문제일까요
이게 또 총선에 영향이 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