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김어준 등등 이런 인물들이 반명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정작 친문 세력 일부는 이재명에게 기용되어 청와대에 들어가있고, 김어준 유시민 등은 이재명 집권을 위해 물심양면 도왔지만, 어찌됐건 반명이라고 합니다.
반명이라고 치고, 그럼 그들이 반명을 해서 얻는게 도대체가 뭘까요?
만약 조국을 대통령 만들고 싶어서 그런거라면, 반명 보다는 친명 묻혀서 올려 보내는게 더 효율적이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이미 대통령이 된 사람과 도대체 무엇을 위해 경쟁을 한단 말인가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대통령이 된 사람이기 때문에 민주당 내 세력 싸움 자체에는 별 의미가 없는 위치에 있어요.
이재명의 목표는 현 정권의 성공적인 성과와 다음 민주 정부 창출에 있는거죠.
심지어 다음 정부를 본인 세력으로 집권 시키려고 노력한다? 이것도 그에게 의미가 없습니다.
임기 후에는 상징적인 영향력만 있지 정치인으로썬 은퇴하는 셈인데 본인 세력을 집권 시켜봐야 무엇을 하나요?
정작 뉴이재명이 그렇게 비난하고 증오하는 문재인은 임기 말에도, 이번 대선때에도 이재명을 밀어줬습니다. 그러면 이재명이 친문인가요? 아니면 문재인이 친명인가요?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친문 친명 이런건 한때의 그룹인거지 영원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도 이동형, 정영진 등등 온갖 유튜버들과 네티즌들이 끝없이 문조털래유를 비판하고 그 우두머리가 누구인지 찾을려고 하고 이러던데, 정말 한숨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진짜 반명은 국힘, 개혁신당 아닌가요?
주류를 바꾸고싶으면 기존 주류에 대해 공작을 해서 끌어내릴게 아니라, 경쟁을 해서 지지를 끌어와야 되는 겁니다. 그게 민주주의에서 가장 정정당당한 방법인거죠. 정정당당하지 못한 방식은 결국 역풍을 맞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상황이 너무 혼탁해서 구분하기가 정말 힘든데, 갈라치기를 위한 공작이 아주 전략적이고 집요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부디 지금까지 민주당을 지켜온 민주당 지지자들 께서는 중심을 잡고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을 잘 지켜주셨으면 좋겠네요.
국힘 개혁신당까지 안가셔도 됩니다.
지선 패배의 책임, 법안 처리가 늦어지는 것들
본인들 탓이 되면 안되는 사람들이 있는거죠.
그걸 대통령 탓이나 다른 사람 탓으로 몰고가고 있는거구요.
지금 현재 대통령의 정책에 반대하는 세력들이 문제입니다.
아니 집권 2년차때 대통령이 하려고 하는 정책들을 여당에서 입법을 안해주니....
대통령이 답답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 전당대회때 대통령의 정책을 입법으로 뒷받침 해줄 정부 여당이 필요한 것입니다.
정말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대통령의 정책에 누가 반대한다는 것이고 여당에서 입법을 안해준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법을 누가 반대하고 입법을 방해하고 있나요?
한병도 원내대표가 리딩하는거죠?
근데 원구성을 왜 안하는거죠.
반명인가요?
어느 쪽 관점에 바라보느냐에 반명으로 정의할수도 있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을 상위 개념으로 보느냐 김어준,유시민 가지고 있는 정치적인 가치와 플랜을 상위개념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정청래가 이재명 당대표를 위해 어떻게까지 행동하는지 기억 못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그런 사람이 어떻게 반명이 됩니까? 그런데 본인들이 미는 차기 주자의 앞길을 방해하는 것 같으니 반명이라고 낙인을 찍으려고 하는 거죠. 유시민이 이재명을 얼마나 열심히 옹호했는지, 김동연 등을 어떻게 비판했는지 기억 못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런 사람은 또 어떻게 반명이 됩니까?
그냥 대권놀음 내부 권력싸움이고, 이게 중도가 제일 싫어하는 짓입니다. 중도 확장 노래를 부르는데 사실 그 분들이 중도를 제일 열심히 떨구고 있어요. 중도만 떨구는게 아니라 전통적 지지자도 떨구고 있으니 쌍으로 성과를 내고 있네요.
친명,반명,친문,반문 어느 것 하나 하나로 묶을 수 없습니다. 각자 생각하는 친명,반명,친문,반문 모두 다른 의미일 겁니다. 서로 다른 곳을 보며 소리 치고 있습니다. 어떻게 결론 날까요? 결론은 날 수 있을까요? 가까이는 당대표 선거, 그 다음 국회의원 공천... 이벤트를 거치면서 당분간의 방향은 결정 날 것이지만... 파국으로만 안갔으면 합니다.
> 이재명대통령 직접 선택한 인물에 대한 공격자체가 이재명 대통령 고립화 시키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별로요.
95% 칭찬하다 인물몇에 얘기했다고 그래되나요.
100%면 어용이죠.
그랬으면 굳이 뉴스공장을 왜 듣겠어요. 그건 그냥 평론가나 스피커로 역할 포기죠...
언제나 그런 스탠스였죠
사람이였습니다.
대통령 당선 이후에는 대통령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정청래 대표가 공항가서 악수한게 뭐가
중요하다고 이슈를 만들고 장인수 기자 불러다가 증거도 못대는 이재명 대통령 이름을 더럽히는
공소취소 거짓 뉴스 만들고 김민석 총리가 여조 빼달라는데 계속 빼주지 않고 갈등이 발생했죠.
2찍들은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공격한다고 대통령 조기레임덕 오면 좋겠다고 구경하는
상황입니다.
전세계 정치판 어느나라나 권력과 당권을 두고 싸우는거지 한국이라고 성인군자들이 정치하는거
아니잖아요. 보이는 사실대로 친문 친명간 싸움인걸 인정하고 국민들이나 지지자들은
어떤방법으로 정치문제를 풀어야 국민이 잘사는 정치를 만들건지 생각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겸공 뉴스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해 홍보 하고 응원하는 것은 봤어도
비판하는 것은 보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박구용교수와 함께 다스와 겸공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철학과 행정에 대해 과하다 싶을 정도로
학문적으로도 담아내려고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방송을 하고 있죠.
단 한 번도 비판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반명수괴가 되어 있죠.
이유는 딱 하나!
김어준과 정청래가 가까워 보이는 관계죠. 실제로도 그런 것 같구요.
상식적으로 이재명 정치철학과 행정을 그렇게 칭찬하고 홍보하면 이재명대통령 임명하는 인사와 정책에 대해
과할정도로 칭찬해 모순없는 행동이 아닌가요?
이재명대통령은 좋은데 이재명대통령이 직접 자신 손을 뽑은 청와대,행정조직인사는 마음에 안들고 절대로 기용하면 안되는 일이다식이면 앞뒤 주장이 말이 안되잖아요.
김어준은 본인입으로 대통령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플랫폼을 제공해주고 남들의 입을 빌려 욕보이게 하죠
그가 부른 패널들이 대통령과 현정부 인사들을 어떻게 비판해왔는지 아시잖아요?
아무이유없는 KTV도 패싱이라 음모론, 장인수 공천취소거래설... 항상 보면 패널이 얘기하고 그 뒤에
알아봐야할꺼같아요 정도로 말을 끝내죠 그러면 커뮤니티상에선 이미 확증으로 퍼져나가는겁니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죠.
누구를 말하는 건가요?
누구를 임명과정에서 공격했다는 말씀이실까요?
김어준이 공격했다는 사람이 누군가요?
님 말씀대로라면 김어준은 님들이 말하는 것처럼 상왕이군요
그냥 그대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이 모든 사안은
'검찰개혁' 을 두고 벌어진 일이다.
아뇨 전 모든 상황은 '조국 살리기' 부터라 봅니다.
조국 서사만들기, 표창장 하나에 4년 프레임, 대통령 취임하자마자 조국 사면론 띄우기, 사면 후 첫인터뷰에 차기대권 언급, 성비위에 흐린눈, 합당 제안의 가장 큰 수혜자, 평택을에서의 행동들... 모두 다 조국을 위한 행동들이죠
검찰개혁이요? 일반시민에선 철지난 아젠다 일 뿐입니다. 누구는 주식으로 벌어들이는동안 누구는 폐업고민하고 있는 시기에요... 대통령이 계속 이 논제를 끌고 가고싶지 않아 하는부분도 일반국민이 보기에 배부르니 쌈박질한 한다 인식을 심어줄까 걱정하는거라 보구요
마지막으로... 검찰개혁이 안되고 있다면 모를까 차근차근 진행중인 부분에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부작용 이나 대응에 대한 고민도 없이 일단 폐지부터 하자라는건 굉장히 아마추어적 발상이라 보구요
검찰개혁 100프로 완수 해봤자 정권 내주고, 의석 과반 내주면 다시 돌아오는게 검찰입니다.
장기집권으로 검찰이 다시 돌아 올 수 없게 하나둘씩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진정한 개혁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섞어서 말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최근 진영내 갈등이 표출된 것은 불과 몇개월입니다. 이전까지 한 팀이었어요.
저는 과정에서 더 갈등을 부추킨 요인를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왜? 무엇때문에? 시작되었는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모든 시작은
'검찰개혁' 을 두고 시작된 갈등의 표출이었습니다.
그 중심에 강경파인 정청래가 있고 TF를 관장했던 김민석이 있었죠.
이건 이동형도 본인 방송에서 본인 입으로 인정한 사실이죠.
이때부터 시작되었다고.
갈등의 트리거가 된건 지난 1월의 정부조직법 관련이였지만 그 전부터 갈등은 점점 커져갔습니다. 그 중심에 조국이 있다는걸 말씀드리는거구요
정말 만약 검찰개혁 하나로 갈등이 생겼다면 조국에 대한 비토와 검찰개혁 이슈에 대한 양쪽 지지자들의 의견이 서로 갈리는 파트가 있어야하는데 친조국성향이신 분들이 검찰개혁에 대해 강한의견이고 그 강한의견이 투사되는게 정청래가 되겠구요
대통령 취임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지난 9월부터 정부주요 인사 (정성호, 안규백, 김민석 등)에 대한 비토가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음모론일지 모르지만 조국이 광복절 특사로 나오고 나서 활동을 개시한 이후부터죠
전반적으로 좀 많이 건방진 사람이지만, 내가 지지하는 이유는 일단 사람이 변하지 않고, 아는 게 많고, 머리도 좋다는 겁니다. 음모론 만 좀 적당히 조절하면 좋겠습니다. 그걸 너무 즐기는 느낌.. (절반 정도는 맞는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박구용은 좀 헛다리도 짚고.. ㅎㅎ
일단은 새로운 당대표가 얼마나 압도적 지지를 받아 뽑히는지가 관건입니다. 반반으로 당선되면 아마 갈등이 계속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