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단일종목 레버리지, 드러누워 막을걸 후회…부작용 커"(종합)
실제로는 환율 영향은 없었고 (그뒤로 오히려 더 상승중..)
레버리지 출시 27일부터 주도섹터를 제외한 코스피, 코스닥 하락종목 급증..
지수는 9000도 넘기는데 하락주식수가 더 많은게
저런 영향이겠죠.
실패를 인정하더라도 저걸 다시 상폐시킬수도 없고
돌이킬 수 없어보이는데.
반도체 쏠림이 한국만 그런것도 아니라서 더 답이 없어보이네요.
이찬진 "단일종목 레버리지, 드러누워 막을걸 후회…부작용 커"(종합)
실제로는 환율 영향은 없었고 (그뒤로 오히려 더 상승중..)
레버리지 출시 27일부터 주도섹터를 제외한 코스피, 코스닥 하락종목 급증..
지수는 9000도 넘기는데 하락주식수가 더 많은게
저런 영향이겠죠.
실패를 인정하더라도 저걸 다시 상폐시킬수도 없고
돌이킬 수 없어보이는데.
반도체 쏠림이 한국만 그런것도 아니라서 더 답이 없어보이네요.
국장으로 유혹하는 의도가 있었죠.
미장 가서 koru 하는 민족이니까...
증권사가 돈을 벌건 변동성이 커지던 말던 환율좀 잡아보겠다고 나온 레버리지니까요.
증권사가 수수료 떼는건 모든 단일주식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 해외에서 레버리지로 놀던 자금이 국내로 들어오면 환율이 내려가지 않을까 하고 나온 상품이니까요. 결과적으론 효과가 그닥이었죠
결과적으로 처참하게 실패해서 국내 증시에 안좋은 영향만 끼쳤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