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檢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투데이 여의도 스케치]
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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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보완수사권의 티끌마저 없애야 한다”며
“검찰개혁의
마침표는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라고 말했다.
그는
“호시탐탐
수사권 지키기에 골몰하고 있는 검찰”이라며
“숟가락만 한 보완수사권을 주면,
그 숟가락으로
칼을 만들어
정권에
언제 들이댈지 모른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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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외친 정청래…김민석 "당이 더 대통령 국정 뒷받침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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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띄우면서도
검찰개혁 강경 발언을 놓지 않았습니다.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저는 보완수사권의 티끌마저 없애야 한다,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답입니다."
이 대통령이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를
국회에 넘겼지만,
8월 전당대회를 염두에 둔 듯 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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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윌비백...
생각중이던...??
정치검찰측...예상반응??:....
...부글부글...요??
숙의하라 말 하자마자 저렇게 나오는거면 반명 선언이라고 봐도 되겠고요.
검찰개혁은 노통 이후 20년 가까이 민주당 지지자들의 염원이었는데 아직까지 논란이 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이상할 정도에요.
정성호 법무부에서는 끊임없이 검찰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고 대통령은 계속 숙의하라고 얘기하는데 빠르게 진척이 될 수가 있나요.
문재인 정권에서 잘 못한 건 맞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개혁 이런 것보다는 기득권 눈치보는 의원들이 다수인 건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전세월세와 환율로 난리상황에서 이분혼자만 보완수사권만 내내외치는데ㅋㅋ
시대를 아예 못읽는 정치인인듯
부동산은 이대통령이 워낙 자신감 있게 말을 해 놓은 상태라서요.
https://naver.me/F8lYh33l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622/134155855/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뉴재명분들은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아셔야합니다.
그냥 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라고 하면 될 것을
이대통령이 보완수사권 유지하려는 사람으로 몰고가면서 자기는 쏙 빠져나왔잖아요.
노무현대통령때도 후단협으로 배신한 전력이 있는분이 말이지요.
안철수가 저리 말하는데 이유가 있지 않나요ㅋㅋㅋ
본인들이 두팔들어 환영했던 검찰 조직개혁도 이젠 보완수사권 하나로 검찰개혁 다 원점으로 갔다고 우기고...
뭐하자는건지...
아무튼 정대표는 이번 전당대회 때 나는 친명이다라고 구라치면서 표 얻으려하지는 마시길....
근데 이것때문에 정권 넘어가면 진짜 용서안합니다
시작한거죠. 본질은 조국당 합당과 관련있지 보완수사권이나 인사문제는 부차적인 문제인거죠.
김민석 의원이 이기면 합당은 물건너가고 다시 친문들이 정권 잡기 원하는 정치인들과 조국당은
반발할거고 정청래 대표가 이기면 이재명 대통령 조기레임덕이 올겁니다. 국힘은 레임덕
반사이익을 보고 2찍들만 좋아하는 상황이 되버리는게 문제입니다.
어차피 입법권한은 국회에 있으니 국회에서 그 권한을 풀파워로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니 싹 없애도 될 거 같아요.
보완 수사권 없앤다고 했으니 부작용도 책임 지시겠죠?
검찰수사권은 이제 찻잔의 태풍일 수 있고, 물속의 빙하 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것이든 현재 진행형인 상황에서 모순이 나오면 보완하면 됩니다. 입법권을 가진 당지도부는 보완수사권을 폐지하자는 의견이고, 입법권이 없는 이대통령은 보완수사권 일부에 한해 유지하자는 의견이지요.
이 지점에서 차이가 있으나,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생각에 공격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정당은 정권을 쟁취하는 것이 목표이고, 당내 투쟁은 당연한 과정입니다. 하지만 분열은 자멸입니다. 서로 다른 의견을 경청하고 지도부를 뽑으면 됩니다. 네거티브는 민주당을 파멸하는 지름길 임을 깨시민을 외치는 사람이면 다시금 되뇌어야겠지요. 건강한 민주당 지도부가 뽑히길 바랍니다.
어차피 당대표 절대 될수도 없지만, 민주당 지지자들이 상식이 있다면 이런 인물은 다시는 정치 못하게 멀리 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