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표제 도입으로 인해 지역 민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현재 경북 지역에 1.5배 수준의 가중치를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구 규모나 지역 특성에 따라 전국 모든 지역에 차등 가중치를 적용하는 것인지,
대표성 문제가 이유라면 특정 연령별 가중치 논의는 없는 것인지,
특정지역의 표가 더 비싸지는데 따른 비판은 없는지
관련 기사를 찾아봐도 세부 기준이나 적용 방식에 대한 설명이 잘 보이지 않네요.
"영남권 가중치 이미 당헌·당규 반영"
"가중치 적용 시 경북 정치적 비중 오히려 확대"
https://www.plus-gyeongbuk.kr/news/articleView.html?idxno=4698

저런 가중치는 그냥 없앴으면 좋겠네요
실제 민심과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현재 제도에 대한 보완책이나 대안을 검토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 정보가 비공개인지 자세한 내용을 알수 없는게 문제네요.
저긴 지지하지 않아도 알아서 어느정도는 해줄거야 라는 기반인식이 깔리지 않나요
지금처럼요?
경북에서 가입을 덜 하니 적을 뿐인데 가중치를 줄 필요 있나요?
그럼 대선 때 호남에 가중치 줄건가요?
호남을 무시해도 선거에서 할만한 게 국힘의 기반이고,
경상도를 무시하고는 필패인 게 민주당의 기반이니까요.
여긴 여론조사도 잘 응답하지 않는 세대라서요.
선거에서 표본으로 활용될텐데
전당대회 때만 더 주는것도 안맞긴 하죠.
이건 민주당이 유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