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구현하고 나면
코덱스 특성상 최소 수정으로 완료할 때가 많아서,
구조적인 부분, 냄새나는 코드 등에 대해 검토를 하게 하고 리팩토링을 해주는데요
이번엔 서브에이전트를 사용해서 리뷰하게 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토큰 소모량이 두배는 되더라구요.
컨텍스트 캐시가 먹지 않아서 그런지...
클코 쓸때엔 잘 못 느끼는 부분인데
유난히 코덱스만 그런건지..
기능 구현하고 나면
코덱스 특성상 최소 수정으로 완료할 때가 많아서,
구조적인 부분, 냄새나는 코드 등에 대해 검토를 하게 하고 리팩토링을 해주는데요
이번엔 서브에이전트를 사용해서 리뷰하게 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토큰 소모량이 두배는 되더라구요.
컨텍스트 캐시가 먹지 않아서 그런지...
클코 쓸때엔 잘 못 느끼는 부분인데
유난히 코덱스만 그런건지..
그렇죠? 이게 측정하기도 애매해서 서브에이전트를 안 쓰는식으로 해소하고 있긴한데, 아쉽더라구요.
전 에이전트 돌릴 때 에이전트는 XX모델 써 라고 명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