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도 좋고 ai로 이런 컨셉 작업하시는분 같은데
컨셉이 좋네요. 생각하는 사람도 랩도 좋은데 역시나 반가사유상의 싱잉랩? 이 한수위 인듯요 ㅎ
이번 영상은 국립중앙과학관과 함께했다는데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
<생각 중 (Thinking or Calculating)>
- 동서양 예술의 사유(생각), 과학으로 바라보기 -
라는 프로젝트 홍보용으로 만든듯 합니다.
전시회 자체도 흥미로운 주제라 한번들 가보시면
좋을것 같아 가져와 봤습니다.
- 특별전 내용 -
“두 조각상의 사유하는 자세부터 인공지능의 계산까지, 예술과 과학의 시선으로 생각의 정체를 탐구하다.”
국립중앙과학관에서는 과학, 예술, 인문학을 융합하여 '생각(사유)'이라는 보편적 행위를 화두로 삼은 특별전 <생각 중(Thinking or Calculating)>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생각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서 시작하여, 생각이 과연 우리의 신체에서 나오는 것인지를 탐구합니다. '생각'이라는 키워드로 연결된 동서양의 대표 문화유산 '반가사유상'과 '생각하는 사람'을 중심으로, 두 조각상의 시대적 배경과 고유한 자세가 현대 뇌과학의 뇌파 연구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살펴봅니다. 이를 통해 우리의 뇌와 신체가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사유를 만들어내는지, 예술과 과학의 융합적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나아가 현재 과학기술의 가장 큰 화두인 인공지능(AI)이 과연 실제로 생각을 하는 것인지, 그리고 로봇이라는 물리적인 '몸'을 지닌 '체화된 인공지능(Embodied AI)'은 인간과 같은 사유를 할 수 있는지 질문을 던집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뇌파 신호만으로 기계를 움직이는 최신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까지 소개하며 생각의 무한한 확장성을 보여줍니다.
인간 사유의 고유한 가치를 예술적 영감과 최신 과학의 언어로 풀어낸 이번 특별전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 바랍니다.
○ 전 시 명 :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 <생각 중(Thinking or Calculating)>
○ 전시기간 : 2026년 7월 14일 (화) ~ 10월 18일 (일)
○ 전시장소 :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특별전시장
■ 전시 구성
1부. 생각이란 무엇일까?
생성형 AI의 연산 과정과 인간의 사유(생각)를 나란히 비교하며 '생각의 본질'에 대한 관점을 찾아봅니다.
2부. 생각은 어떻게 볼 수 있을까?
뇌파 측정기 전시품과 뇌 모형 체험 테이블을 통해, 생각이 뇌 안에서 일어나는 전기와 화학의 상호작용(뇌파, 시냅스)으로 발현되는 물리적 실체를 과학적으로 탐색합니다.
3부. 생각은 몸과 관계가 있을까?
'반가사유상'과 '생각하는 사람' 모형을 중심으로 두 조각상의 사상적 배경과 자세 차이를 살펴보고, 수축과 이완의 신체 상태가 각각 베타파와 알파파 활성화로 이어지는 뇌과학적 연관성을 알아봅니다.
4부. 생각은 몸이 필요할까?
인간 뇌의 에너지 소비 과정을 알아보고, 인공지능 대화형 LLM과 우리나라 최초의 인간형 보행 로봇 '센토(CENTO)'를 통해 몸을 지닌 인공지능을 상상해봅니다. 더불어 뇌 신호로 기계를 제어하는 최신 BCI 기술을 통해 생각과 기계의 관계를 탐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