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탈감 못 느끼게
두창강점기처럼 2300 정도로 찍어 눌렀어야 했나..
청년 문제는 그것대로 고민하되
국가 경제 파이가 커지는 것 자체를 끌어다 비판에 쓰는 건.. 참 구식에 가깝네요.
고민정 의원님은 야당이 아니라 집권 여당 의원입니다.
남 얘기하듯 비판하기는 쉽지만 여당 의원에 걸맞는
구체적이고 책임있는 대안도 함께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박탈감 못 느끼게
두창강점기처럼 2300 정도로 찍어 눌렀어야 했나..
청년 문제는 그것대로 고민하되
국가 경제 파이가 커지는 것 자체를 끌어다 비판에 쓰는 건.. 참 구식에 가깝네요.
고민정 의원님은 야당이 아니라 집권 여당 의원입니다.
남 얘기하듯 비판하기는 쉽지만 여당 의원에 걸맞는
구체적이고 책임있는 대안도 함께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기어나오다니... 진짜 밀정이네요..
아니면 인덱스펀드에 넣기만해도 김상욱 시장님처럼 재산 증식에 도움되셨을텐데
괜히 2030 표 받고 싶어 헛소리하고 있네요. 어휴.
설마 누구는 여기에도 좋아요를 누르진 않겠죠?
왜 남의 나라 얘기에 박탈감을 느끼나요?
연급지급 시기를 늦추는 방법을 도입할거고 한국 사정도 비슷해서 연금 지급 시기를 늦출겁니다.
코스피 상승의 긍정 효과중 하나는 국민연금 고갈은 못막아도 시기를 뒤로 늦출수는 있습니다.
코스피가 폭락하면 한국 정부도 75세로 연금 지급 시기를 늦추거나 연금지급액을 깍으려 들거고
젊은층은 세금만 내고 자신들이 늙어서는 받을돈이 없다면서 세대갈등 극심해 질겁니다.
이번 코스피 상승으로 국민연금 고갈을 늦출수있는 긍정적인 부분은 제외하고
양극화만 강조하는건 정치적 목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깍아내려는 고민정의 계획이겠죠
주식투자를 하지 않은 국민들이라고 해도 국민연금을 통해서 간접투자 한거고 국민의 부는
늘어난겁니다.
배현진처럼 훈수만 두는 느낌이예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식 안하는게 무슨 자랑이냐" 라고 말했던 분이 생각나네요...쿨럭
자신의 정치적 어필하려고
민주당 정권 때리는 짓거리를 하네요.
스스로 일 열심히 하고 입법해서 국민에게 인정받을 자신이 없으니
줄 바꿔서서 또 묻어가려고
대통령에게 등돌리고 때려대는 꼴보니
참 나쁜 정치자영업자네요.
정치를 이낙연에게 배운거죠?
빨리 우리 진영이 이 글에 달린 댓글 같은 분위기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아 정말 이런 단합된 모습 너무 좋습니다.!!!
일반 2030 평균 급여, 주식투자 보다 하닉, 삼전 성과금이 더 많을텐데??? 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 할려나요?
뭔... 코스피 9000 타령인지.... 진짜 박탈감은 성과금이겠지....
근데 하닉, 삼전 성과금 이슈 때 .... 너무 많이 받으면 평범한 2030이 박탈감 느낀다고 말했나요? ㅋ
"우리안을 향한 손가락질과 비난이 아닌~" <--- 누구얘길 하시는건지?
문정부 시절 "검찰의 민주당 주요인사들에 대한 사법사냥"에 일가족까지 도륙당해가는 동지들을 두고 어떻게 했었는지?
뉴명팔이들이 친문거리면서 비난할 구실을 준게 정작 문재인과는 상관없는 당시 소위 "자칭 친명"들 아니었는지?
민주당내 잠입해 들어와 친목정치질, 검찰과의 야합으로 민주당 장악을 시도하는 세력과 기레기언론을 견제하기는 커녕 애꿎은 이재명 정부만 질책하네요..
그나마 코스피가 오르면서 소액으로도 주식으로 투자 수익을 올릴 수 있어서 그나마 기회가 균등해졌죠.
4050은 씨드가 많아서 투자수익이 더 많지 않냐고 하면 4050중에서도 씨드가 적은 사람도 많고 투자를 못해서 수익이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반대로 2030이 더 투자수익이 좋은 케이스도 있구요. 적어도 부동산과 같이 그들만의 리그는 아닌 주식은 기회가 균등한 상황인거죠.
코스피는 2300 이하를 유지하도록
개헌합시닷!!!
공정을 위해서!
주식만 올랐나요 집권 1년차 주택가격 상승율 1위가 현 정부 인데 이런식이면 무주식 무주택 2030은 더블 벼락거지 군요
양아치 학생: 선생님! 저는 박탈감을 느끼는데요.
설마 댜통령 지지율 빠졌다고 저러는걸까요
그냥 사람 빼고 타이틀만 보면 국힘이 주장한 것인줄 착각했겠네요.
문-조-털-래-유
과학입니다 과학. 얼마나 근질근질 거렸을까요??
그래도 생각해 볼 문제이긴 하죠.
적절한 비유도 아니구요.
특히 코스피 상승이 마냥 기쁠수 만은 없다며
이잼이 기자회견 때 무겁게 받아들이며 고민하고 있는 문제라고도 했죠.
대통령의 발언은 김용범 정책실장과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언급한 초과세수와 초과이익 분에 대해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으로도 보이구요.
고민정 화이팅. 민주당 분열을 막아주세요.
상대적 박탈감은 남들 주식으로 버는데 난 못 벌어서 배아프다 라는 이야기로 들리는데 개인이야 그럴 수 있지만 그걸 정치인이 받아서 전할 말인지 참 갑갑합니다.
이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은 맘이 있으면 자신의 말이 맞는지 ai로 검증이라도 하면서 살아야 할텐데요
정무감각 너무 떨어지네요.
이 시기에 눈치없이 뭐하는건지요.
지금까지 봤을 때, 대체 뭘 하고자 하는지 의문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