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an님 체력기준자체를 낮추는 대신에 체력점수자체는 과락정도있을뿐만 점수에는 가산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경 기준때문에 많이 낮춘 거라고 합니다.체력점수를 이론 시험만큼 가산해버리면 여성들이 반대로 많이 떨어지겠죠.
에일리언
IP 92.♡.186.150
06-22
2026-06-22 22:24:30
·
체력 검증도 다 똑같이 하고 합격한건가요? 그러면 합격한 여성분들은 여성들 중에도 굉장히 체력이나 그런데서 상위일테고... 현장에서 평소엔 부드럽게 급할 땐 강력하게 움직여만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죠... 여성분들 관련해서 사건도 많은 것 같던데 접근도 편해질 것 같고요.
비율 높아 졌으니 현장 근무도 공평하게 하면 됩니다 기동대, 순찰등등 범죄 현장 역시 똑 같이 하는 거죠 남녀 구분 없이 체력 테스트 라는게 현장 출동해서 범죄자 충분히 제압 할 수 있는 수준으로 했을 것이라 믿습니다 저렇게 뽑아놓고 내근직에 여성 집중 배치하면 진짜 나쁜 것이죠 공평하게 배치하면 됩니다
중간보스
IP 61.♡.94.120
06-22
2026-06-22 22:25:23
·
에휴.. 이젠 모르겠습니다. 경찰에 도움을 요청할 상황에 맞닥뜨리지 않길 바랄 뿐 입니다.
라디우스
IP 114.♡.158.55
06-22
2026-06-22 22:26:04
·
이거 안에 살펴보면 팔굽혀펴기같은 것도 폐지하고 순환식 검정으로 바꿨다고 하는데 좋지않은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실제 험한 각종 사건사고현장에서 몸을 뛰어다녀야하는 경찰직업 특성을 무시하고 체력점수를 그냥 기준이상이면 동일점수로 변경하는 바람에 생긴 현상이죠. 체력테스트 점수자체는 남성응시자들이 휠씬 높은데 그냥 과락정도 의미로 사용돼서 이론필기시험이 당락결정되는 현상이 벌어진거죠. 일선현장에서 남경부족으로 인한 각종 부작용이 발생한것입니다. 체력시험도 합격과 탈락이 아닌 등급별 점수가산점을 주는 보완이 필요해보입니다. 일선 치안센터는 아주 위험하고 힘쓰는 일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키보드유비
IP 223.♡.192.207
06-22
2026-06-22 22:27:52
·
죄다 내근직만 할려니 문제죠.
파란쏘우나무
IP 61.♡.123.14
06-22
2026-06-22 22:31:34
·
실상은 내근이 비선호에요.
키보드유비
IP 223.♡.192.207
06-22
2026-06-22 22:41:06
·
@파란쏘우나무님 그래요?경찰 하는 친구 말하곤 다른가 보군요.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6-22
2026-06-22 22:31:36
·
이번에 처음 실시된 순환식 체력검사는 아래 영상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좀 더 타이트한 시험이 되는게 좋을 것 같다고도 생각됩니다.)
1. 5개 주요 평가 1) 코스장애물 코스 달리기: 지그재그 달리기 및 매트 바닥 구르기 등으로 구성됩니다. 2) 장대 허들 넘기: 자신의 키에 맞춘 1.5m 높이의 허들을 손과 발만을 이용해 뛰어넘습니다. 3) 당기기·밀기: 기구에 저항을 준 상태로 정해진 횟수만큼 밀고 당기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4) 구조하기: 성인 체중과 비슷한 72kg의 마네킹(더미)을 끌고 정해진 거리를 이동합니다. 5) 방아쇠 당기기: 한 손으로 격발기를 정해진 횟수만큼 당겨 마무리합니다. 2. 평가 기준 및 합격선기존 개별 종목의 점수를 합산하던 방식과 달리, 5개 종목을 정해진 시간 안에 모두 완주하는 Pass/Fail(합격/불합격) 구조로 진행됩니다. 1) 우수 (합격): 4분 40초 이하 2) 보통 (불합격): 4분 40초 초과 ~ 5분 10초 이하 3) 미흡 (불합격): 5분 10초 초과
@D.라인하르트님 체력점수로 가산되는 것이 아니라 기준점 합격 불합격만 있어 아무리 체력점수가 좋아도 합격에는 별 도움이 안돼죠. 람보같은 몸을 가져 체력점수 100점이 나와도 이론시험에서 점수가 떨어지면 탈락인거죠.체력검사도 1-3등급식으로 나누어 점수 가산점이 있어야하지 않나싶습니다.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6-22
2026-06-22 22:38:54
·
@나의X에게님 맞습니다. 그래서 필기는 여성분들이 남성분들보다 높게 받는 경향이 있어서, 예전 초등학교 선생님 성비 문제처럼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직군 자체를 좀 세분화해서, 필기시험이 낮더라도 육체적 능력이 뛰어난 경찰들을 일부 채용하는 방식도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현장에 필요한 인력에 대한 요청을 잘 받아들일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1030만 문제 제기하는게 아니라 4050 역시 잘못된 채용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있죠.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아직도 7080년대 사상과 투쟁 이념으로 정책을 만드는 문제 아닌가 생각됩니다. 성인싸이트 차단이나 인터넷 검열 여경 채용확대 등등 모두 이념 정책이 만든 부작용으로 보여집니다 세상은 계속 변하고 있는데 과거 가치관에 고정된 사람들이 정책을 만들다보니 1050 국민 눈높이 못따라오는 정책들이죠. 젊고 혁신적이고 능력 있고 1050 국민들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정치인들로 물갈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클리앙에도 몇번 나왔던거로 기억납니다. 정치인들이 선거철만 다가오며 재선하고 싶어서 정신이 이상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스스로 기득권 포기할 정치인들은 없을테니 세대교체가 쉽지 않을 겁니다.
ananGa
IP 211.♡.220.46
06-22
2026-06-22 22:39:56
·
@lskfsl님 그런 정치새싹들이 올라오면 기존의 기득권 세력이 밟아버리는게 문제 같습니다..
ananGa
IP 211.♡.220.46
06-22
2026-06-22 22:36:21
·
남자는 남자에게 어울리는, 여자는 여자에 어울리는 직업이 있죠. 뭐 예외적인 케이스가 있긴 한데 그건 정말 예외적인 케이스구요.
범죄자 잡는데 근육질의 체력좋은 남자 형사가, 여자 형사보다 유리하다는 점은 누구나 동의하실겁니다. 그럼 그에 맞게 인재를 선별하는게 우선인데, 이건 뭐.. 이젠 노답입니다. 나라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네요.
report
IP 118.♡.74.179
06-22
2026-06-22 22:42:36
·
단순히 여성 채용 확대는 선이라는 구시대적 프로파간다에서 벗어나지 못한 윗대가리들의 한계입니다. 경찰은 경찰에서 요구되는 능력을 보고 뽑아야 하는데 여성 비율 향상이라는 목표가 경찰 업무 수행과 다투는 수준의 목표가 되니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불안한 채용이 되고 이후 경찰의 업무도 강력 사건 대응에는 소극적이 되고 온라인 경범죄에 경찰력이 집중되어 치안이 나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쿠마세라
IP 182.♡.184.208
06-22
2026-06-22 22:43:29
·
심각하네요 경찰 소방. 군인등은 남자기준에 마추는게 맞다고 보는데 반대로 되가네요 현장직은. 무조건 체력이 1순위가되고 기본이 되어야합니다 남녀평등한다고 여자기준에 맞춰 낮출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러니 이대남들에게 미움받는거죠
또 미국 이야기인데, 미국에서 경찰이 집에 찾아왔는데 (제 사춘기 딸의 가정폭력 신고...... 무혐의로 돌아갔지만요) 여자 경찰관인데 남자 못지않게 체격이 좋은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길거리에 가다가 보는 남녀 경찰관들은 사람들이 눈을 내리깔게 생긴 사람들입니다. 말투는 진심으로 정중하고 착합니다만.
@4fifty5님 근데, 미국,유럽도 여경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한국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더군요. 미국에서도 위험한 현장에서 난폭한 건장한 남자들을 제압하지 못한 영상들이 종종 올려 미국,유럽에서도 조롱을 많이 하더군요. 그나마 미국은 총기사용이 비교적 용이해 신체적인 능력이 떨어져도 일정 커버가 가능하지만 그 이외에 나라에서 위험한 사건현장에서 총기사용자체가 극히 제한적이라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기 쉅지 않는 부분이 존재하죠. 미국에서도 여경 신체능력에 대해서 늘 조롱대상으로 유투브,인스타영상들이 올라오더군요.
체력시험이 점수제가 아닌 합/불으로 변경된 영향이겠죠. 채용과정에서 체력을 상항시키라니깐 하향평준화시킨 ㅋㅋㅋ 누구 아이디어인지... 대단하다 싶습니다. 꼼수도 저런 꼼수가 없는... 이게 남녀의 문제가 아니라... 여성 응시자들도 과거에는 체력이 더 좋으면 합격할 수 있는 것을 실기 점수 높다고 체력은 겨우 커트라인 통과한 사람이 합격하면 억울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백오피스 근무를 선호하겠죠?) 그리고 현행 체력검정 기준은 어떠한 결과에 따라 그 기준선이 정해졌는지 궁금합니다..... 시험이라는 것이 합격시키기 위한 시험이 있고, 낙방 시킬려는 시험이 있듯이 특정 공무원 직군은 (경찰, 소방, 군인 등)은 낙방 시킬려고 만들어진 시험이어야 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정도로 기준이 높아야 한다고 여깁니다.) 합격시키기 위한 시험은 뭐, 예로 들면 한국사, 컴활 같은 것이겠고. 불합격 시켜야 하는 시험은 5급 고시, 경찰(간부) 시험 등등이겠죠.
IIllIIll
IP 106.♡.76.164
06-22
2026-06-22 22:52:07
·
최소한 격투 능력이 주요 합격요인이나 주요가점사항이 되야 하는대
ms200
IP 118.♡.27.49
06-22
2026-06-22 22:52:15
·
어휴 그저 한숨만 절로 나오죠. 관련 경찰시험 카페가보세요. 강사들부터도 진즉에 우려하던부분인데 저래 놓고선 청와대 101경비는 또 남자만 뽑아요 ㅋㅋㅋㅋ 이러니 욕만 먹죠
가리어
IP 219.♡.31.122
06-22
2026-06-22 23:04:58
·
나라에 깡패, 강도들 창궐해야 정신 차리려나요 ㅋㅋㅋ
IIllIIll
IP 106.♡.76.164
06-22
2026-06-22 23:08:42
·
한국의 경우 체력검정같은거 안해도
군복무자만 뽑아도 그냥 문제 없을 텐데 참 안타 깝습니다
나의X에게
IP 119.♡.255.181
06-22
2026-06-22 23:13:13
·
@IIllIIll님 남자 지원자 17-8퍼센트 탈락합니다. 단순 군복무한다고 해서 체력 좋은 것은 아닙니다. 군에도 각종 보직에 따라 훈련량부터 많이 차이가 나는데 보통 특수부대출신들은 특채로 따로 뽑습니다.
한강라면조아
IP 121.♡.79.14
06-22
2026-06-22 23:10:45
·
범죄자들만 살판 날겁니다
10년후면 정말 볼만할듯요.....
컴구조
IP 58.♡.189.231
06-22
2026-06-22 23:11:17
·
이제는 치안 걱정해야 할 판이군요. -_-;;
곰곰82
IP 110.♡.237.14
06-22
2026-06-22 23:14:24
·
필기시험은 좀 부족해도 피해자를 구하고 지켜줄 수 있는 진짜 경찰들이 뽑혔으면 하는데 그냥 일하는 곳이 경찰서인 공무원들 뽑았나보네요.
행복주식회사
IP 183.♡.146.139
04:12
2026-06-23 04:12:11
·
한국의 이익 단체 및 집단 행동의 문제가 집단 대변은 고사하고 국민 치안 즉 공익에 반함에 함몰되어 있죠.
즉 체력 검정 가부 여부로 하향평준화 남녀 선발을 동일하게 개선했다고 기만했는데 나아가 그 대상이 현장 대응 업무가 중요한 경찰 임용에 적용했다는 것이죠.
극단적으로 그 반대 즉 필기를 가부로 하고 체력검정을 철저히 하는 식으로 한다면 아마 대다수의 국민은 이 방법이 더 낫다고 할지도 모를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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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련 이슈에서도 안전하고 여성 분들도 더 편안하고요.
여성들의 응시가 늘었나보군요?
그러면 합격한 여성분들은 여성들 중에도 굉장히 체력이나 그런데서 상위일테고... 현장에서 평소엔 부드럽게 급할 땐 강력하게 움직여만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죠...
여성분들 관련해서 사건도 많은 것 같던데 접근도 편해질 것 같고요.
기동대, 순찰등등 범죄 현장 역시 똑 같이 하는 거죠
남녀 구분 없이 체력 테스트 라는게
현장 출동해서 범죄자 충분히 제압 할 수 있는 수준으로 했을 것이라 믿습니다
저렇게 뽑아놓고 내근직에 여성 집중 배치하면 진짜 나쁜 것이죠 공평하게 배치하면 됩니다
경찰에 도움을 요청할 상황에 맞닥뜨리지 않길 바랄 뿐 입니다.
좋지않은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일선 치안센터는 아주 위험하고 힘쓰는 일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좀 더 타이트한 시험이 되는게 좋을 것 같다고도 생각됩니다.)
1. 5개 주요 평가
1) 코스장애물 코스 달리기: 지그재그 달리기 및 매트 바닥 구르기 등으로 구성됩니다.
2) 장대 허들 넘기: 자신의 키에 맞춘 1.5m 높이의 허들을 손과 발만을 이용해 뛰어넘습니다.
3) 당기기·밀기: 기구에 저항을 준 상태로 정해진 횟수만큼 밀고 당기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4) 구조하기: 성인 체중과 비슷한 72kg의 마네킹(더미)을 끌고 정해진 거리를 이동합니다.
5) 방아쇠 당기기: 한 손으로 격발기를 정해진 횟수만큼 당겨 마무리합니다.
2. 평가 기준 및 합격선기존 개별 종목의 점수를 합산하던 방식과 달리, 5개 종목을 정해진 시간 안에 모두 완주하는 Pass/Fail(합격/불합격) 구조로 진행됩니다.
1) 우수 (합격): 4분 40초 이하
2) 보통 (불합격): 4분 40초 초과 ~ 5분 10초 이하
3) 미흡 (불합격): 5분 10초 초과
그래서 필기는 여성분들이 남성분들보다 높게 받는 경향이 있어서,
예전 초등학교 선생님 성비 문제처럼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직군 자체를 좀 세분화해서,
필기시험이 낮더라도 육체적 능력이 뛰어난 경찰들을 일부 채용하는 방식도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현장에 필요한 인력에 대한 요청을 잘 받아들일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아직도 7080년대 사상과 투쟁 이념으로 정책을 만드는 문제 아닌가
생각됩니다.
성인싸이트 차단이나 인터넷 검열 여경 채용확대 등등 모두 이념 정책이 만든 부작용으로 보여집니다
세상은 계속 변하고 있는데 과거 가치관에 고정된 사람들이 정책을 만들다보니
1050 국민 눈높이 못따라오는 정책들이죠.
젊고 혁신적이고 능력 있고 1050 국민들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정치인들로 물갈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클리앙에도 몇번 나왔던거로 기억납니다. 정치인들이 선거철만 다가오며 재선하고
싶어서 정신이 이상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스스로 기득권 포기할 정치인들은 없을테니
세대교체가 쉽지 않을 겁니다.
범죄자 잡는데 근육질의 체력좋은 남자 형사가, 여자 형사보다 유리하다는 점은 누구나 동의하실겁니다. 그럼 그에 맞게 인재를 선별하는게 우선인데, 이건 뭐.. 이젠 노답입니다. 나라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네요.
경찰은 경찰에서 요구되는 능력을 보고 뽑아야 하는데
여성 비율 향상이라는 목표가 경찰 업무 수행과 다투는 수준의 목표가 되니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불안한 채용이 되고 이후 경찰의 업무도 강력 사건 대응에는 소극적이 되고 온라인 경범죄에 경찰력이 집중되어 치안이 나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길거리에 가다가 보는 남녀 경찰관들은 사람들이 눈을 내리깔게 생긴 사람들입니다. 말투는 진심으로 정중하고 착합니다만.
미국에서도 여경 신체능력에 대해서 늘 조롱대상으로 유투브,인스타영상들이 올라오더군요.
누구 아이디어인지... 대단하다 싶습니다. 꼼수도 저런 꼼수가 없는...
이게 남녀의 문제가 아니라... 여성 응시자들도 과거에는 체력이 더 좋으면 합격할 수 있는 것을 실기 점수 높다고 체력은 겨우 커트라인 통과한 사람이 합격하면 억울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백오피스 근무를 선호하겠죠?) 그리고 현행 체력검정 기준은 어떠한 결과에 따라 그 기준선이 정해졌는지 궁금합니다..... 시험이라는 것이 합격시키기 위한 시험이 있고, 낙방 시킬려는 시험이 있듯이 특정 공무원 직군은 (경찰, 소방, 군인 등)은 낙방 시킬려고 만들어진 시험이어야 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정도로 기준이 높아야 한다고 여깁니다.) 합격시키기 위한 시험은 뭐, 예로 들면 한국사, 컴활 같은 것이겠고. 불합격 시켜야 하는 시험은 5급 고시, 경찰(간부) 시험 등등이겠죠.
군복무자만 뽑아도 그냥 문제 없을 텐데 참 안타 깝습니다
군에도 각종 보직에 따라 훈련량부터 많이 차이가 나는데 보통 특수부대출신들은 특채로 따로 뽑습니다.
10년후면 정말 볼만할듯요.....
즉 체력 검정 가부 여부로 하향평준화 남녀 선발을 동일하게 개선했다고 기만했는데 나아가 그 대상이 현장 대응 업무가 중요한 경찰 임용에 적용했다는 것이죠.
극단적으로 그 반대 즉 필기를 가부로 하고 체력검정을 철저히 하는 식으로 한다면 아마 대다수의 국민은 이 방법이 더 낫다고 할지도 모를 정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