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슨 방송인지 모르겠지만 걸으면서 듣게 되었는데
애초에 보완수사권이라는 단어를 꺼낸 것이 잘못 되었던 것 같다.
'기본안 대로 수사권을 없앤다'
'그럼 혹시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살펴 봐라'
' 문제점이 있으면 보완해 나가자'
차라리 이렇게 접근해 나갔으면 지금처럼 보완수사권이라는 말로 이렇게까지 논란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말을 하는데 공감이 되더군요.
오늘 무슨 방송인지 모르겠지만 걸으면서 듣게 되었는데
애초에 보완수사권이라는 단어를 꺼낸 것이 잘못 되었던 것 같다.
'기본안 대로 수사권을 없앤다'
'그럼 혹시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살펴 봐라'
' 문제점이 있으면 보완해 나가자'
차라리 이렇게 접근해 나갔으면 지금처럼 보완수사권이라는 말로 이렇게까지 논란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말을 하는데 공감이 되더군요.
기본적으로는 검찰의 여론전에 말리고 있는 상황아닌가 싶네요.
그렇다고 검찰이 보완수사를 해야한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문제점이 현재 안보이는것도 아니고 충분히 예상이 되는 문제가있는데
그냥 묻고 나중에 다시 봅시다 하는건
그럼 피해볼 국민들이 생길게 분명한건데 그사람들은 그냥 무시하고 가는건가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내용 중에 기본은
'수사권은 완전히 없앤다' 라는 걸 선언해 놓고 저렇게 했어야 한다는 거죠
이번 대통령 기자회견을 직접 보셨다면
그게 정확히 대통령이 말하는 바이자 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