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운동회 느낌도 나네요. ㅋ
첨 들어보는 나라들도 있고...뭔가 약팀들 응원도 하게 되고 말이죠.
지구촌 축구 대잔치?
뭔가 잘하는 나라들만 모인다는 느낌은 약해진거 같네요. ㅎㅎ
이렇게 해줘도 못나오는 중국은 대체...ㅠㅠ
첨 들어보는 나라들도 있고...뭔가 약팀들 응원도 하게 되고 말이죠.
지구촌 축구 대잔치?
뭔가 잘하는 나라들만 모인다는 느낌은 약해진거 같네요. ㅎㅎ
이렇게 해줘도 못나오는 중국은 대체...ㅠㅠ
퀴라소는 진짜 첨 듣는 나라였고 카보베르데는 대항해시대 게임에 항구가 있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국가인 줄은 이번에 알았네요.
퀴라소 감독이 아드보카드 감독이라 왠지 친근감이 들더라고요 ㅎㅎ
이번에는 건너뛰어도 될만한 경기가 좀 많네요.
카보베르데, 퀴라소 같은 나라 경우는 나라를 알리고 싶은, 얼마나 소중한 기회였는지 생각하면
뭐 좋은 건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중국은 얼마나 더 늘려야 나올 수 있을지 가늠이 안되네요.
2002년 대~한민국
2026년 카보베르데
오랫만에 보는 낭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