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동혁, 리더십 이미 상실…버티면 모양만 더 나빠져"
43분 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22일 사퇴론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병원에 입원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데자뷔처럼 너무 반복된다"며
"국민이 볼 때 '왜 이러지' 생각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거취 문제 등 당내 비판 여론에 직면할 때마다
장 대표가
24시간 필리버스터, 단식 농성, 장외 집회 등으로
국면을 모면해 온 점을 지적한 것이다.
국민의힘 대표를 지낸 한 의원은
이날 채널A 유튜브 채널에서
이같이 말한 뒤
"장동혁
당권파의 리더십은
이미 완전히 상실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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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상실된....
국짐당...
당대표...자리를....
순순히....
앙보하라는...요.....??
왜 저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