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 사람은 써도 같은 민주진영의 군소정당 사람은 안 쓰는 건 잡은 물고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그냥 민주진영의 군소정당 사람들이 국힘당 사람보다 능력이 부족한 걸까요?
눈팅전문가
IP 106.♡.3.234
06-22
2026-06-22 21:28:17
·
@프린스오마르님
전국대의원 임기가 2023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이므로, 오늘 인요한을 선출한 중앙위원회는 윤석열 정부 시절(2023년)에 구성된 전국대의원총회가 선출한 중앙위원회입니다. 전국대의원 임기가 앞으로 약 40일밖에 안 남은 시점에 회장을 뽑은 것이죠.
즉, 이재명 정부가 출범했어도, 인요한 회장을 뽑은 중앙위원회의 모체는 여전히 윤석열 정부 때 위촉된 대의원 구성입니다. 인요한이 국민의힘 출신임에도 현 정부의 이재명 대통령 인준을 받게 되는 다소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프린스오마르
IP 175.♡.63.30
06-22
2026-06-22 21:30:15
·
@눈팅전문가님 꼭 인요한만이 아니라요. 지금까지 국힘당 인사를 기용하는 파격을 몇차례 행했는데 민주진영의 군소정당 사람 중에 기용한 사람이 있던가요?
루시엘르
IP 182.♡.134.8
06-22
2026-06-22 21:09:48
·
민정수석도 그렇고 적십자회장도 그렇고
이제 아예 대놓고 노선 잡았다는 시그널로 보이네요.
뭐 김정은을 데려다가 국정원장에 앉혀도 믿고 지지합니다! 하면서 결사옹위하실 분들이 많이 계신데 뭐가 두렵겠습니까.
눈팅전문가
IP 106.♡.3.234
06-22
2026-06-22 21:28:49
·
@루시엘르님
욕하기 전에 좀 찾아보고 판단할 스 없을까요?
전국대의원 임기가 2023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이므로, 오늘 인요한을 선출한 중앙위원회는 윤석열 정부 시절(2023년)에 구성된 전국대의원총회가 선출한 중앙위원회입니다. 전국대의원 임기가 앞으로 약 40일밖에 안 남은 시점에 회장을 뽑은 것이죠.
즉, 이재명 정부가 출범했어도, 인요한 회장을 뽑은 중앙위원회의 모체는 여전히 윤석열 정부 때 위촉된 대의원 구성입니다. 인요한이 국민의힘 출신임에도 현 정부의 이재명 대통령 인준을 받게 되는 다소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뿌꾸빠
IP 175.♡.133.194
06-22
2026-06-22 21:44:46
·
@루시엘르님 대통령은 인준을 한 것이고 회장 의결은 전국대의원총회가 하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처럼 죄다 무지성 거부권 행사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죠.
필독요
IP 219.♡.96.168
06-22
2026-06-22 21:54:26
·
@루시엘르님
하늘아래우리
IP 39.♡.39.194
06-22
2026-06-22 21:10:48
·
사람이 이렇게 없나 싶은데요.
Prussian blue
IP 125.♡.68.117
06-22
2026-06-22 21:12:22
·
1년전에 인요한이 중용될거라고 했으면 미쳤다는 소리 들었겠죠?
Everlasting_
IP 112.♡.231.11
06-22
2026-06-22 21:14:30
·
대통령은 중앙위원회의 후보선출이후 인준만 하는거죠 직접 고르는게 아닙니다.. 뭐 인준도 왜 해줬냐 라고 물으시면 윤석열처럼 거부만 했어야한것 밖에 더 되겠나요..
울버햄튼
IP 211.♡.132.97
06-22
2026-06-22 21:14:32
·
라네요
울버햄튼
IP 211.♡.132.97
06-22
2026-06-22 21:14:44
·
라고도 하네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74.196
06-22
2026-06-22 21:17:25
·
@울버햄튼님 와!!!! 저 인사들이 인요한을 뽑았다는거군요... 저 사람들은 인요한의 뭘 보고 뽑은건지 진짜 궁금하네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74.196
06-22
2026-06-22 21:14:56
·
뭔 능력을 보고 뽑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6-22
2026-06-22 21:15:05
·
이번에 김경자 사회수석을 비롯해서 여러 자리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론 관점에서 보수쪽 네임드 사람들이 더 거론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조금 더 기다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공공기관도 많고 여러가지 정리되면 좋은 인사가 계속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능력중심으로 펼치는 분이시니까, "강훈식", "우상호"도 친명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분들이었잖습니까
키보드유비
IP 223.♡.192.207
06-22
2026-06-22 21:17:07
·
@D.라인하르트님 강훈식,우상호는 같은 당 입니다.비교를 해도..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6-22
2026-06-22 22:07:50
·
@키보드유비님 비교의 기준은 이재명 대통령이 사사로이 사람을 쓰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같은 당에서도 가깝지 않는 분을 측근으로 임명했다는 말을 의미했습니다. 즉, 인사에 대해서 원칙은 유용성, 즉 쓸모에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 인사의 핵심은 그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유용한 사람을 쓰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그 기준에 따라서 진보진영 인물들의 등용도 많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사는 "그 자리에 배치"되는 순간부터가 시작이라고 판단합니다. 능력을 보여주지 않거나, 시대적 과제와 맞지 않으면 교체되겠지요
적십자사는 그렇다 쳐도, 김앤장에 ,수꼴 검사를 민정 수석에 앉힌것은 참 많이 아닌것 같습니다.
대통령 뺏지만 달면, 사람이 좀 이상해지는것인가 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더니...
성남시장 때 처럼 하면 되는데,... 왜 욕을 먹으면서 , 어려운길을 가려고 하는 이재명 대통령님의 속내를 모르겠군요..
눈팅전문가
IP 106.♡.3.234
06-22
2026-06-22 21:27:19
·
@플라잉바이크님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했던 검사인데 뭐가 문제죠? 김앤장은 다 나쁜가요? 그럼 김한규, 이수영 위원도 나쁜 사람이네요.
눈팅전문가
IP 106.♡.3.234
06-22
2026-06-22 21:25:30
·
무조건 욕하지말고 좀 찾아봅시다....
전국대의원 임기가 2023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이므로, 오늘 인요한을 선출한 중앙위원회는 윤석열 정부 시절(2023년)에 구성된 전국대의원총회가 선출한 중앙위원회입니다. 전국대의원 임기가 앞으로 약 40일밖에 안 남은 시점에 회장을 뽑은 것이죠.
즉, 이재명 정부가 출범했어도, 인요한 회장을 뽑은 중앙위원회의 모체는 여전히 윤석열 정부 때 위촉된 대의원 구성입니다. 인요한이 국민의힘 출신임에도 현 정부의 이재명 대통령 인준을 받게 되는 다소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뒹굴뒹굴0
IP 175.♡.143.183
06-22
2026-06-22 21:26:51
·
야 보니까 요즘 대통령의 어려움이 보이는 사건이군요. 대통령이 안했지만 인사참사 공격하려고 그냥 막 끌고 오는 군요.
라는군요
아니면 그냥 민주진영의 군소정당 사람들이 국힘당 사람보다 능력이 부족한 걸까요?
전국대의원 임기가 2023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이므로, 오늘 인요한을 선출한 중앙위원회는 윤석열 정부 시절(2023년)에 구성된 전국대의원총회가 선출한 중앙위원회입니다. 전국대의원 임기가 앞으로 약 40일밖에 안 남은 시점에 회장을 뽑은 것이죠.
즉, 이재명 정부가 출범했어도, 인요한 회장을 뽑은 중앙위원회의 모체는 여전히 윤석열 정부 때 위촉된 대의원 구성입니다. 인요한이 국민의힘 출신임에도 현 정부의 이재명 대통령 인준을 받게 되는 다소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꼭 인요한만이 아니라요.
지금까지 국힘당 인사를 기용하는 파격을 몇차례 행했는데 민주진영의 군소정당 사람 중에 기용한 사람이 있던가요?
이제 아예 대놓고 노선 잡았다는 시그널로 보이네요.
뭐 김정은을 데려다가 국정원장에 앉혀도 믿고 지지합니다! 하면서 결사옹위하실 분들이 많이 계신데 뭐가 두렵겠습니까.
욕하기 전에 좀 찾아보고 판단할 스 없을까요?
전국대의원 임기가 2023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이므로, 오늘 인요한을 선출한 중앙위원회는 윤석열 정부 시절(2023년)에 구성된 전국대의원총회가 선출한 중앙위원회입니다. 전국대의원 임기가 앞으로 약 40일밖에 안 남은 시점에 회장을 뽑은 것이죠.
즉, 이재명 정부가 출범했어도, 인요한 회장을 뽑은 중앙위원회의 모체는 여전히 윤석열 정부 때 위촉된 대의원 구성입니다. 인요한이 국민의힘 출신임에도 현 정부의 이재명 대통령 인준을 받게 되는 다소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은 인준을 한 것이고
회장 의결은 전국대의원총회가 하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처럼 죄다 무지성 거부권 행사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죠.
직접 고르는게 아닙니다..
뭐 인준도 왜 해줬냐 라고 물으시면
윤석열처럼 거부만 했어야한것 밖에 더 되겠나요..
저 인사들이 인요한을 뽑았다는거군요...
저 사람들은 인요한의 뭘 보고 뽑은건지 진짜 궁금하네요........
언론 관점에서 보수쪽 네임드 사람들이 더 거론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조금 더 기다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공공기관도 많고 여러가지 정리되면 좋은 인사가 계속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능력중심으로 펼치는 분이시니까,
"강훈식", "우상호"도 친명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분들이었잖습니까
비교의 기준은 이재명 대통령이 사사로이 사람을 쓰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같은 당에서도 가깝지 않는 분을 측근으로 임명했다는 말을 의미했습니다.
즉, 인사에 대해서 원칙은 유용성, 즉 쓸모에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 인사의 핵심은 그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유용한 사람을 쓰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그 기준에 따라서 진보진영 인물들의 등용도 많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사는 "그 자리에 배치"되는 순간부터가 시작이라고 판단합니다.
능력을 보여주지 않거나, 시대적 과제와 맞지 않으면 교체되겠지요
그리고 중앙위 28인 중 전국대의원총회 선출 19명이 있고 다수가 윤가 때 선임된 채 잔류중이라고 봐야...
이걸 대통령이 임명을 했다고 하면...ㄷㄷ
중앙위원회는 정부 위원 5명, 그리고 선출직 중앙위원 19명으로 구성됩니다.
선출직 위원은 3년 임기입니다.
선출직 중앙위원 19명 중, 이재명 대통령 임기 시작 후 선출된 인원은 1명입니다.
https://www.redcross.or.kr/main/ad/ex/excView.do?mi=1377
민정 수석에 앉힌것은
참 많이 아닌것 같습니다.
대통령 뺏지만 달면, 사람이 좀 이상해지는것인가 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더니...
성남시장 때 처럼 하면 되는데,...
왜 욕을 먹으면서 , 어려운길을 가려고
하는 이재명 대통령님의 속내를
모르겠군요..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했던 검사인데 뭐가 문제죠? 김앤장은 다 나쁜가요? 그럼 김한규, 이수영 위원도 나쁜 사람이네요.
전국대의원 임기가 2023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이므로, 오늘 인요한을 선출한 중앙위원회는 윤석열 정부 시절(2023년)에 구성된 전국대의원총회가 선출한 중앙위원회입니다. 전국대의원 임기가 앞으로 약 40일밖에 안 남은 시점에 회장을 뽑은 것이죠.
즉, 이재명 정부가 출범했어도, 인요한 회장을 뽑은 중앙위원회의 모체는 여전히 윤석열 정부 때 위촉된 대의원 구성입니다. 인요한이 국민의힘 출신임에도 현 정부의 이재명 대통령 인준을 받게 되는 다소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이 안했지만 인사참사 공격하려고 그냥 막 끌고 오는 군요.
https://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338
내부에 '적십자 불교봉사회' 라고 있는 것도 있는데 유지 되려나 모르겠네요.
https://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