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출장도 잦고, 업무적으로 업무량이 늘어나서 외부활동용 서브 노트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맥북프로 M1 pro 를 갖고 있어서... 크게 랩탑에 대한 욕심이 없었는데 VPN 때문에 윈도우를 쓸 수 없는 환경인데다가
회사에서 빌려주는 8세대 저전력 cpu 는 짜증만 자꾸 늘어나더라구요....ㅋㅋ
수년간의 꿈과 같은 놋북을 구매하려고... 하다보니 씽크패드를 들여다보는데 와 진짜 비싸네요 요즘..
뭐 몇년전에 '아 이제 씽크패드 가성비 라인은 뭐 크게 고민안하고 살거 같으니... 이따가 필요하면 사야지.' 했는데
이꼴이 나있을 줄이야....ㅋㅋ
불과 얼마전에도 지금 노트북이 쌉니다! 할때 놓친게 꽤나 후회가 되네요.ㅜㅜ
리퍼비시도 없고... 씽크패드는 진짜 뭐랄까 뭐 좀 선택하면 170만원이고,,,,
중고값도 진짜 비싸네요 ㅠㅠ...
워낙 많이들 사서
그나마 지금 행사 중일 때 사는 게 상대적으로 저렴할 거 같아요.
노트북은 르누아르 4800U 에서 그대로 끌어 안고 가려구요. 답이 없어요 😢
애플도 가격인상 불가피하다니 다른 업체들은 오죽할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