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권은
검찰개혁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이 정권 뿐만 아니라
이 시기 시대 정신이 있다면
그것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검찰개혁이다
검찰개혁 완수만이
알파요 오메가이다
검찰개혁이
모든 것의 출발이어야 한다
당연히 그렇게 모두들 알고 있고
그렇게 해야만 국민주권 정부의 정당성이 생긴다
그러나
법무부장관의 발언이나 국무총리의 행동이
모두가 한쪽을 가리키고 있다
몸통은 대통령이라고
대통령의 말과 행동으로
짐작컨대
검찰개혁을
총리와 법무부장관을 내세워
이젠 여당에서 국회에서
보완 수사권으로 검찰개혁을 막아보겠다고
눈 가리고 아웅하겠다는 것이
아니면 무엇인가
이런 처사는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인가
아직 늦지 않았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오면 된다
피해가서도 도망가서도 안되는
이재명정권 어깨에 짊어진 이 시대의 과업인 검찰개혁 완수 반드시 이루기를 !!
산적한 이슈가 한가득인데 당대표라는 인간은 이념, 노선투쟁만 하고 있으니 지지율이 박살난걸 딴지, 김어준교만 모르나봐요...
다 잘해야 성공한 대통령이지
검찰개혁 하나에 정신나간 것처럼 밀어붙이려고
집착하다가 다른 건 신경도 안쓰고
낙제점들을 우수수 쏟아내는
모지리들이 창궐하고 있습니다
검찰 개혁. 내가 정답이다 외치면서.
자기식대로의 100점 맞추는데 집착.
터널비전에 사로답힌 분들.
다른 건 모조리 빵점 맞는 분들께 아룁니다.
대통령은 다~ 잘해야 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재명은 할 줄 알았는데 검찰의 저항이 여전히 강하고 대통령 퇴임 후의 안전도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검찰개혁은 1년차에 완성하고 나머지 연차에 민생을 챙기면 될 줄 알았는데 이재명 대통령 임기 안에 검찰개혁이 끝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뽑았다 하면 국민의 힘 출신, 검사출신이고 외연확장인지 내란정권인지 알 수 없는 정권이 되어가는 마당에 누구를 지지하고 누구를 배제해야 하는지 혼란스럽습니다.
정권은 유한하고 국민은 영원합니다.
민주당이 정권 재창출에 실패하고 이재명은 잡혀가고 오세훈이 대통령 되어서 종묘는 고층빌딩숲에 파묻히고 윤석열은 사면되고 한강버스는 세금으로 적자보전하고 코스피는 다시 3000대로 곤두박질치는 세상이 오게될까요.
1년만에 모래성이 다 무너진 느낌입니다.
친노 친문 대통령 됐을때나 했으면 좋겠네요 민생이랑 하등 상관없게 지지율이나 깎아먹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