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에 먹었던 초밥이 문제였던지
토, 일 내내 구토와 설사에 시달리다 도저히
안 되겠다싶어 오후에 병원에 들러 수액을 맞았습니다.
오늘은 딱히 구토, 설사 증세는 없는데 기력이
별로 없어서 약 처방 없이 영양제 수액을 처방받아
1시간 가량 맞고 왔습니다.

예전에도 몸이 안 좋았을때 영양제 수액 맞고
몸이 빠르게 회복된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맞아보니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컨디션이
훨씬 나아졌습니다.
여름엔 정말 회나 초밥 같은 날음식 조심해야합니다.
비급여 품목만 아니면 1.5만원이면 충분 하더라고요.
잘 추스리시고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