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층을 잡기 위해 외연확장해야 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난 선거에서 그 수많은 노력에도
중도층은 왜 민주당을 외면하고
이재명 후보를 찍기 주저했는지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저분들 특징이 그럽니다. 투표날 이상하게 민주당에 손이 안간다고...
국힘이 잘 못하고 있는 줄은 알지만 도저히 민주당은 찍지 못하겠다고)
그 이면에는
철저한 이재명과 민주당 의원들의 악마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편을 하루종일 보시는 분들 엄청 많습니다.
종편 뿐입니까? 유튜브 지상파를 통해 1년 365일 24시간
저들은
국힘, 한동훈 오세훈을 은근히 찬양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도 해주고
민주당 이재명을 악마화 합니다.
이제는 한경오도 이들에 가담합니다.
저들 언론에 소스를 제공하는 가장 힘쎄고 확실한 집단이
검찰과 법원입니다. 모두 한통속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저들을 개혁하지 않고 손을 내밀면 저들이 이제부터 우리는 한편입니다 라고 하면서
반겨줄거라 생각하십니까?
검찰과 언론이 악마화를 멈추고 이제 우리는 한팀이다 라고 해준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면돌파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그동안 한번도 정면돌파를 피한 적이 없으신 분입니다.
저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은 이번에도 정면돌파 하실 겁니다.
원래 강성지지층들이 수박비율이 높은건 노무현과 이낙연때 증명 되었죠...
자기들은 민주당의 집토끼라 주장하지만 내뜻대로 대통령이 움직여 주지 않으면 가장 비토하는 세력들이 강성지지층입니다.
힘내세요 대통령님...
1. 검경 수사 조정 -> 중수청/공소청으로 분리되었습니다. (법안 통과)
2. 보완수사권 (형사소송법 개정이 필요한 사항) : 대통령 말대로 이미 오염된 명제라면 "보안수사권"을 폐지한다는 기조아래에서 그러면 페지되었을때 어떠한 부작용이 있고 이것을 최소화 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면 합니다. (부산돌려차기 사건에서도 보완수사권이 피해자를 구제했습니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인권보호 위해 검찰의 보완수사 필요"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3153300051)
3. 특사경 : 특사경에 대해서도 검찰 수사지휘가 사라지게 되면서 생기는 일선에서의 문제점을 어떻게 완화할 것인지 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