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운로드버전은 만 원 정도 더 저렴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제는 다운로드 버전이든 실물 패키지든 가격이 같아서 다운로드 버전의 메리트가 다소 애매해졌습니다. 그냥 카드 바꿔끼우는 귀찮음이 없어지는 정도..에다가 내장 저장 공간을 쓸 수 있어서 좀 더 게임 속도가 빠르다는 정도...?
차등을 둔 게 DL 유도가 아니라 반도체 가격 인상 때문이라서요... 그래서 키 카드라는 게 나왔어요.
원칙은 dl과 패키지 가격 동일이었던것 같아요
그냥 유통과정에서 소매상들의 할인이나 뭐 그런문제 같아요.
닌텐도 퍼스트 파티게임들은 DL은 할인 안하기로 유명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