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정부 당시 부동산이 어떻게 변했는지는 다 아실테고... 그 전철을 거의 비슷하게 따르고 있는 이재명 정부도 결국엔 비슷한 결과가 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우린 이 게임을 해봤어요!!'가 괜히 나오는 이야기가 아닌거죠
지금도 1년차인데 상상 이상으로 부동산이 폭등해버려서 만약 보유세가 도입된다면 또 얼마나 오를지가 걱정이네요


문재인 정부 당시 부동산이 어떻게 변했는지는 다 아실테고... 그 전철을 거의 비슷하게 따르고 있는 이재명 정부도 결국엔 비슷한 결과가 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우린 이 게임을 해봤어요!!'가 괜히 나오는 이야기가 아닌거죠
지금도 1년차인데 상상 이상으로 부동산이 폭등해버려서 만약 보유세가 도입된다면 또 얼마나 오를지가 걱정이네요
전세 거래도 대폭 줄어들고, 이럴바엔 그냥 내집마련 한다 하고 세입자 안 하고 매수를 할 수도 있는 거고요.
어차피 대출 다 틀어막았고, 실거주 무주택자만
살수 있는데 집값 오르는게 큰 문제가 있을까 싶긴합니다.
솔직히 전월세가 진짜 문제죠….
난 멀쩡히 전세로 원하는 곳에서 잘 살고 있었는데 정부 떄문에 쫒겨난다고 생각하게 될 겁니다
엄청난 빈댓글+ 메모했어요~란 관심 받으실텐데...용감하시군요!!
문통 때랑 부동산 평행이론이라는 얘기 들려도
그 땐 진짜 의지를 가지고 정책 수행하려나 보다 싶었는데
분당 토허제 신청 리스트 숨기고 아직까지도 안?못? 판 걸 보고
이 사람도 부동산에선 여타 사람들과 다를바 없구나 싶었죠
못 팔아도 국민들에게는 패닉셀(?)을 해서라도 팔라고 하고 심지어 조중동+경제지 포함 언론들조차 강남등은 집값이 잡혔네 나팔 불어줬는데도 정작 본인 아파트는 본인이 팔겠다고 선언해놓고 어떻게 해결 못 했다는게 되는 셈이죠
그리고 이전 대통령 들의 사저도 특수관계인 등에게 조용히 매도가 되고 그런 사례야 많았죠 결국 sns를 통해 선언적으로 이야기하고 그런게 스스로 올가미가 되는 거죠
스스로를 부정하고 싶지 않은?
만약 의도적으로 했다면 진짜 악마들이고요
김수현이 자기 책에다가 쓴것처럼 아파트를 가지면 보수화되니까.. 아파트를 못사게 하겠다.
이 마인드라면 말이죠
그게 아니라면 적어도 이재명 대통령 정도되는 사람이라면 문재인 정권이랑 다를거라 기대했습니다.
약속도 했고요..
강성 민주진영 지지층은 여태까지의 선거결과들을 다 겪고서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강경노선만이 절대적으로 유효하다고 주장해서 이들과의 절연이 어느정도 필요했는데 그게 불가능했나 싶네요. 특히 강성 지지층은 이미 두번이나 크게 실패한 길을 더 빨리 더 세게 가면 성공할거라는 맹목적인 믿음과 부동산 심리로 투표하는 사람들을 더 세게 패면 납작 엎드려서 민주당 뽑을거란 착각은 어디에서 오는건지 궁금하고요. 집값 올리려고 국힘 뽑는것이라 착각하시는거겠지만요..(현실은 세금 언제나 세금이죠..)
이번이 어찌보면 부동산 정책에서 민주당이 고정관념을 깰 마지막 기회였는데 이미 노선을 뒤집을 수 없는 노릇이니 앞으로 민주당 후보가 강경 규제 공약 외에 그 어떠한 부동산 공약을 들고 나와도 아무 의미없어지는거죠.
인플레이션도 무시하고 횡보했죠. 그덕에 집값은 전에없이 쌌고 그래서 폭등한겁니다.
지금집값이 싸진 읺죠. 그래서 구매력엔 한계가 있습니다
바람 빠질 구멍 없이 계속 풍선을 꾹꾹 누르면 결국 터지는 거죠
규제와 증세 일변도로 가면 제가 볼 떄 1년 뒤에 개폭등하고 민주당 총선 개박살 날거라 봅니다
이번이 벌써 부동산 실패 3번째로 기록될 게 불보 듯 한데 앞으로 집권하기 어려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