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지지 | 5월3주 | 5월4주 | 6월1주 | 6월2주 | 6월3주 |
| 보수 | 617 | 709 | 713 | 651 | 732 |
| 중도 | 940 | 888 | 928 | 988 | 1005 |
| 진보 | 677 | 685 | 640 | 627 | 580 |
| 진보층 긍정비율 | 87.8 | 88.4 | 88.7 | 83.6 | 80.4 |
| 모름 | 273 | 229 | 229 | 248 | 201 |
*5월 4주, 6월1주는 휴일로 인해 2000명 조사 -> 2500명으로 환산함
이걸 보면 선거 막판(5월 4주, 6월 1주)에 보수층이 갑자기 몰렸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막판 집결이 있었습니다.
반면에 진보층은 그 숫자가 계속 빠지고 있는데요. 진보층의 응답이 줄어들고 대신 그 자리를 보수, 중도 층이 차지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진보층 내의 긍정비율이 88%수준에서 80.4%로 빠졌다는 것입니다.
즉, 선거 결과의 불만과 그 즈음을 왔다갔다 하면서 발생한 당내 갈등에 대해 지지층이 상당히 불만을 가진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이걸 반전시키기 위해서는 집토끼를 모아야 하는데, 주말 동안 나온 비서진 교체를 보면, 이게 심화되거나 유지될 상황입니다.
다만, 전당대회가 시작되면, 싸움은 심해지겠지만, 어쨌든 민주당 지지층이 활성화될 상황이기 때문에, 그 시기를 어떻게 슬기롭게 구심점을 잡아서 다시 여론조사를 회복시키느냐가 관건이 되겠습니다.
| 정당지지 | 5월3주 | 5월4주 | 6월1주 | 6월2주 | 6월3주 |
| 보수 | 247 | 284 | 285 | 266 | 282 |
| 중도 | 375 | 355 | 374 | 415 | 396 |
| 진보 | 275 | 274 | 262 | 228 | 240 |
| 모름 | 107 | 92 | 83 | 94 | 83 |
정당 지지율은 진보층이 다시 회복하면서 정당 지지율은 다시 올라왔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 역시, 대통령과 연동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음 주에 다시 살펴봐야 합니다. 다시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결론 : 진보층이 응답을 회피하고, 긍정비율이 낮아지는 문제가 있다. 소위 집토끼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전당대회 때 민주당 지지층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이는데, 다음 달 정도 되면 다시 회복할 것 같지만, 일시적일 수 있다.
이번 주간 집계는 ①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2026년 6월 15일(월)부터 6월 19일(금)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총 60,036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4.2%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②정당 지지도 조사는 6월 18일(목)부터 19일(금)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총 30,199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3.3%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되었다. 통계보정은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http://www.realmeter.net)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보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한테
돌던지는 사람들이 있죠
겉으로만 이재명 지지하는척했지 본인 세력 이익이랑 상관없으면 가차없이 돌던집니다.
내심 느끼는 것은, 적어도 유시민 작가님께서 앞서의 구분에 더해서 공익적 신념의 형태가 여러가지라는 말씀을 추가로 해 주셨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공익과 사익으로만 나누는 것은, 거칠게 말하면 '자신이 생각하는 공익적 신념'을 추구하는 것 역시 '자기만족이라는 사익을 추구하는' 것으로도 해석되는 순환 구조의 편가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선거는 결국 평소에 자신이 가졌던 성향대로 하기 마련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차라리 지지율에 연연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국가적으로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 정책을 마음껏 펼쳤으면 합니다.
대통령이 되었으면 특정 정당의 지지자에게만 좋은 정책을 펼치면 안 됩니다. 국가 전체적으로 좋은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물론 다수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이 되었으므로, 대체적으로 보면 지지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이 맞아요. 하지만 세부적인 면에서 보면, 지지자의 요구와 국가적인 효용성이 상반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 때에는 과감하게 국가의 장기적인 발전에 배팅할 필요가 있겠지요. 그것이 결국 몇 년 뒤에 있을 선거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서울이 만약 “선거후 보유세공포로” 힘을 빼놓으려고 역선택을 했다면
그 쪽으로 밀어붙여보는건 어떨까요?
지지율 붕괴는 그때가서 말해서 늦지않을겁니다
집토끼가 민정수석이나 정청래/김민석으로 떠난거라면
애초에 집토끼가 아닌거죠
부정선거까지는 아니라도 극우 시위대를 이리 나누는건 뭐 때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