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법무부 핵심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사의 표명이라기보다 정 장관이 국회로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주변에 계속 이야기해 왔다”며 “법무부도 많이 안정됐고 국회에서 해야 할 역할도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은 장관 교체 문제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사실상 관련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대통령이 만류한다고 하네요
22일 법무부 핵심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사의 표명이라기보다 정 장관이 국회로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주변에 계속 이야기해 왔다”며 “법무부도 많이 안정됐고 국회에서 해야 할 역할도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은 장관 교체 문제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사실상 관련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대통령이 만류한다고 하네요
잼통도 정성호까는 지지자들 보고 참 답답했겠네요
이화영 재판과,,,박상용검사 징계는 에효
장관의 거취 관행이 어떤지 모르겠군요.
그렇게 이재명정부의 검사는 다르다고 소리치더니...
이재명은 사퇴를 만류한다고요?
결국 정성호는 이재명이다 이렇게 봐야죠.
충격과 실망은 하나라도 줄이고 싶습니다.
해봤자 도움될게 단 1도 없죠.
추미애는 문정권에서 안밀어줬고, 정성호는 정부에서 믿어주는데 자칭 법전문가라고 이야기하는 악성 지지자들+유튜버 레카들이 묻어버리는데 누가 저 자리를 하려고 할까요.
아마 아무도 안하려고 할껍니다.
보완수사권 따라 국회로 들어오려는 걸까요.
수사권 보존으로 확실히 매듭지어줄려고?
설마 진짜 그런거면 뭔가 검찰에 약점을 단단히 잡힌건지..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