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까지는 정부 조직 재정비 및 시스템 파악
그리고 무너져있던 외교나 안보쪽으로 대통령이 신경을 집중했었다 보고…
2년차부터는 확실하게 우리 국민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식으로
민생경제를 확실하게 대통령이 직접 들여다보고(지금도 안들여다볼리는 없지만요 ㅋㅋㅋㅋㅋ)
이제는 대개혁이라는 명제를…
확실하게 대통령이 직접 챙기고 지시하고 컨트롤하는 모습이 보였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국민들이 원하는 이재명의 모습 중에 가장 큰 것은 역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리더
직접 행동으로 부셔주는 리더, 직접 실행을 통해 실적과 퍼포먼스로 확실히 보여주는 사이다형 리더의 모습이기도 하고…
국무총리가 한 세트로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어느정도 잘 케어할수 있을까 라는게 조금 걱정이 들긴하는데
여기저기서 듣기론 새 국무총리 지명자도 예전 직장에서도 일을 굉장히 많이 시키는 스타일이라 그러더군요.
타고난 일벌레 스타일이라고 듣긴 했는데…일을 많이 하는것도 좋지만 사실 <잘>하는게 중요하니까요.
개가 짖든 소가 짖든 이제 강력하고 무섭게 단호하게 드라이브를 걸 시기라고 봅니다.
말만따나 지지율 10%대였던 윤석열도 지 하고 싶은 거 다 해가면서 대통령질 하던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대통령의 권력과 권한을 어디까지 행사할수 있는지 그 끝을 보고싶을 정도로 올바른 권한과 권력의 최대치를 보고싶을뿐입니다.
이재명이 그저 자신의 스타일대로만 쭉쭉 가줬으면 합니다. 이재명을 믿습니다.
잼통 국정운영 이야기인데 정청래가 왜나옵니까..?
거의 뭐 파블로프의 개마냥 조건반사적으로 튀어나오시네요
아무 글이나 정청래찍을거라며 주제와 맞지도 않는 덧글을 난사해대면서 이정도 비판도 못참고 빈댓글 다시는거에요?
ㅋㅋㅋㅋㅋ 논리도 없고 재미도 없고 ㅋㅋㅋㅋㅋ
여당이 안도와주면 아무리 달려도 대통령만 지칩니다.
성과는 나오지도 않고요.
그걸 제일 염려스러워 하시는거겠죠.
당분간 선거가 없으니 표를 의식할 필요도 없고 계획했던 사안들
차곡차곡 발빠르게 진행 해야 하는데 과연 누가 대통령과 손발이 잘 맞을지
잘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남은 4년 그다지 기대가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