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3493?type=breakingnews&cds=news_edit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00589?event_id=087_1782090562675
중기부가 주관하는 청년 창업 프로젝트에서 지원자들 지원하는 참여 업체가 해킹 당하면서 창업 지원자들의 개인정보등이 유출되었다고 합니다.
한성숙 총리 후보자가 청문회 하기전에 이런 일이 생겨서 안타깝군요.그러나 명백히 국가기관이 피해를 만든 격이나 다름없으니 철저하게 책임도 가리고,다시는 이런일 없게 예방 해야합니다.
아이디어 심사한다고 하고는 일반 vc에 심사맡겨서 투심을 받게하고요.
다음번에는 잘 진행해야죠
그러니깐요. 아는 스타트업 대표가 비슷한 사업에 지원했는데요. 그때도 vc 심사역이, 왜 여러군데서 투자 안 받았냐고 (결국 자기네 하우스 투자 유치 안했다고) 리젝 했다 하더라고요. 웃낀넘들입니다 참
거의 다 졸속으로 하는 '척' 만 해서
이런 일이 자꾸 발생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