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분들이 열심히 언플을 하는 사안들은 저 쪽에 유리한거구나 해서 한 번 거르고 냉정하게 보게 됩니다.
메모분들 없었으면 저도 헷갈렸을텐데
메모분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그게 자기들한테 유리한거라고 알려주더라고여.
그럼 그 사안은 적당히 중립적으로 한 발 물러서서 보면 됩니다.
내 의견도 이런데 메모분들도 이러네? 이러면서 좋아한다기보다는 한 발 물러서서 보는게 맘 편하죠.
메모분들이 열심히 언플을 하는 사안들은 저 쪽에 유리한거구나 해서 한 번 거르고 냉정하게 보게 됩니다.
메모분들 없었으면 저도 헷갈렸을텐데
메모분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그게 자기들한테 유리한거라고 알려주더라고여.
그럼 그 사안은 적당히 중립적으로 한 발 물러서서 보면 됩니다.
내 의견도 이런데 메모분들도 이러네? 이러면서 좋아한다기보다는 한 발 물러서서 보는게 맘 편하죠.
성경을 비유한다라...메모해야겠네요. 메모 비판론자. 끄적끄적.
어떤 사람에 대해 나는 메모를 했다.
따라서 내가 메모한 사람의 의도는 불순하다.
이런게 고등학교 국어책에 나오는 순환논증의 오류 아닐까요?
하나의 불순함을 가지고 그 사람 전체를 판단하는 일은 안되는 법이지만 메모꾼들은 그런걸 노려서 말을 많이하더군요. 다양성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듯 애매한 경계에 서있는 것처럼 옳은 것으로 포장하지만 결국 그냥 몹쓸 분들인거죠.
전에도 말했지만 의도가 불순하면 글은 그냥 불순한거에요. 커뮤니티에서 그걸 별개로 보기가 힘듭니다. 의도는 드럽지만 내 말은 옳은데 내 말을 봐줄래? 해봐야...어휴.
그리고 단체라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요. 한두명이 그러면 안그러죠. 우르르 몰려와서 규칙적으로 글쓰고 서로 댓글달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모를수가 있나요?
하나는 이미 관리자 삭제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