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달 되는 일이 없어서 제가 좀 축 져져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돈 들어가는 취미는 다 접고 집에서 실내자전거만 탑니다...
거기다 몇 년 간 쓴 카드지갑이 거의 걸레짝 수준으로 해어져 있었는데요...
그걸 본 와이프가 제가 너무 짠했는지 선물이라고 카드홀더를 주네요...

제법 가격이 나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와이프한테 고맙네요...
새 카드홀더에 카드, 운전면허증 넣어 봤는데.. 확실히 비싼게 예쁘고 좋네요...
와이프가 저 힘내라고 이런것도 사주는데 저도 더 기운내서 열심히 일해야겠습니다.
p.s 새 카드홀더가 나갈 돈은 막아주고 들어올 돈은 더 불려주길 바라봅니다.
축하 드립니다.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