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강성 민주당분들 기준으로 소위 뉴재명에 속합니다. 전 김어준. 유시민 작가가 민주당을 지켜온 점을 인정합니다. 동시에 이들 중심의 민주당은 시대에 뒤쳐졌다는 느낌또한 강하게 받습니다. 그러니 서로 입장 차가이가 있다 정도로 인식하고 끝나죠.
근데 본인을 뉴재명으로 포장한 이상한 부류가 너무 많아지네요. 이재명 지지하는 부류들이 악다구니 쓰면서 저급한 비난과 저주를 할 이유가 있나요? 저들이 진짜 이재명 지지자로 보이시나요?
전 일베들이 옳다구나하면서 이재명 지지 가면을 쓰고 민주당 내 갈라치기를 하고 있고 이게 성공했다고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재명 대통령 욕하면서 지지철회한다는 분들도 일베 바람잡이로 보입니다.
민주당 및 이재명 지지의 가면을 쓰고 일베의 언어(문조털래유) 쓰는 놈들을 조심하시고 경계하세요. 조금 더 넓은 시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제대로 된 의견이 아닌 저런 악의적인 비난글에 달라고 빈댓글이 있습니다.
대통령도 일베출신이라 하는 판인데요
축하드립니다 뉴재명님들 님들 원하시는 대로 다 됐어요 이때까진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총선승리, 그리고 정권 재창출까지 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건 작업들어온거에요..
당이 좀더 진보적으로 갔으면 하는 사람들과 중도실용으로 가며 정권을 지키고자하는 사람들간의 싸움인데 이정도로 날이 설 일인가 싶습니다.
김언준 칭찬세력 김어준 비난세력
정청래 지지세력 정청래 반대세력
이걸 황희두 이사가 계속 정당차원으로 대응하자는데...
쉽게 안대네요.
뭐만하몀 보완수사권하는 쪽이나
멸칭쓰면서 이야기하는 쪽이나
둘다 똑같이 세력붙음
ㄴ이게 김어준씩 갈라치기 전략입니다. 반대와 비판은 모두 작전세력으로 악마화 시키는거죠. 이 진영내에서는 건전한 비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게 가장큰 문제점이라고 봅니다. 민주당지지자가 우리를 비판할리 없다는 세뇌적 망상이죠. 이게 언제까지 통할지는 모르겠지만요
무언의 동의를 해주셔서 추천드립니다.
과몰입입니다
30년 넘게 민주당만 지지해온 제가 B니 간첩이니로 모욕 당했는데 이게 정상입니까?
조국을 지지하고 친문을 지지하면 A고 반대하면 B고 간첩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