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군가들에게는 이제 검찰개혁이라는 아젠다가
굉장히 귀찮은,
쓸데없는 책임과 의무만 부여하는,
앞날에 하등 쓰잘데기 없는 공허한
그런 철 지난 망상이라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잊지 않았고,
아마 많은 분들께서 계속 기억하실 겁니다.
그리고 그 잊지 않은 열망을 이뤄줄 실현가로의 기대를 품고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부디 그 기대가 헛된, 부질없는 어리석음이 아니었기를 바랍니다.
어느 누군가들에게는 이제 검찰개혁이라는 아젠다가
굉장히 귀찮은,
쓸데없는 책임과 의무만 부여하는,
앞날에 하등 쓰잘데기 없는 공허한
그런 철 지난 망상이라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잊지 않았고,
아마 많은 분들께서 계속 기억하실 겁니다.
그리고 그 잊지 않은 열망을 이뤄줄 실현가로의 기대를 품고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부디 그 기대가 헛된, 부질없는 어리석음이 아니었기를 바랍니다.
아느정권보다 더나 아가하고있는데
왜들 의심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이제와서 그이야기는 쏙 빼놓고 오로지 검찰 탓만하고 노무현 대통령님 그립다 떠들죠
그렇다고 그동안 검찰 개혁을 잘 했던것도 아니고 어떻게 해거든 자기정치 업적으로 남길 생각만 하고
그리고 드디어 이재명 대통령이 누구보다 더 추진력 있게 검찰 개혁하고있는데
그걸또 맘에 안든다고 대통령 흠집 못내서들 안달이네요
노무현대통령이 당한때 외면했던 사람들이
지금 이재명대통령 견제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북 관계는 이보다 더 잘한 인물이 있을까 싶습니다. 이건 트럼프가 망쳤습니다.
윤석열때문에 못한거 처럼 말을 하나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 1년됐는데 이렇게 추진력 있게 진행하고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욕하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뭐만하면 신의 한수라 엄청 띄워줬던거같은데?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이 검찰 때문에 엄청 고생 하기도 했고, 제대로 검찰 개혁 쌔게 하겠다고 공약하고 당선된 분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기대하는 바가 있고, 고생 끝에 거의 다 왔는데 자꾸 불협화음이 들리니 걱정이 되는 것이고요.
작은 갈등을 겪은 후에야 이제 보완수사 없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봅니다. 그 갈등이 없었으면 정부안 대로 갈 뻔 했고, 그러면 원래 계획보다 많이 후퇴하는 겁니다. 추진력 있게 진행한 쪽은 당이고, 정은 그동안 다른 안을 내고 지지부진 했습니다. 그래서 불만이 있었고요. 그러니까 이번에 성공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그건 당에서 엄청 푸시한 결과입니다.
사실관계 조차 모르시네요
신앙하지말고 파악을 먼저 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