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위 만들어서 발목잡던 사람이 나가게 되니 검찰개혁도 다시 진행되고 검찰 달래기용 인사도 필요해진 상황일 수도 있죠. 좀 더 기다려 보세요.
cos
IP 222.♡.182.98
14:57
2026-06-22 14: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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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두려운게, 노무현재단 건으로 유시민 치고, 관련해서 김어준 치고, 잠시 접은 문재인 수사 속개해서 문재인 대통령 제거하려고 이런 민정수석을 쓰는 게 아닐까 하는 거죠. 대통령이 노무현 그리고 문재인을 청산대상으로 본다는 생각이 마음을 어지럽힙니다 ㅠㅠ
핑크쏠트
IP 118.♡.89.122
15:18
2026-06-22 15: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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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님 벌써 확정하고 계시네요. 민주당 대통령을 이리 안에서 흔들려고 하는걸 보니 마음이 참 어지럽습니다.
cos
IP 222.♡.182.98
15:49
2026-06-22 15: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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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쏠트님 난 아무것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 양반 이력을 투영시킨 거에요. 대통령 기록물 관련 노무현 치다가, 서거하셔서 중단, 문재인 정부 때 윤석열 보다 먼저 청와대 압수수색해서 문재인 정권 쳤구요. 이런 거 하던 사람이니 그냥 같은 일 할 거라고 당연히 걱정이 들지 않겠어요? 이게 내 잘못입니까?
민정수석 = 검찰개혁하는 사람 이라고 보는 관념 자체를 바꿀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해온 것만으로도 역대 어느 정권보다 큰 규모의 검찰개혁을 이루어냈어요. 내각의 장관들과는 다르게 수석비서관은 대통령의 손발처럼 움직입니다. 이대통령은 모든 걸 핸들링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컨트롤하는 성향이 강하잖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검찰에 대해 잘 알고, 자신을 보좌할 수 있는, 일 잘하는 사람을 뽑았을거라 믿습니다.
울버햄튼
IP 112.♡.155.99
15:00
2026-06-22 15: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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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칼'을 조심해야한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 칼을 이용하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당연히
IP 203.♡.104.204
15:26
2026-06-22 15: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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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님// 검찰내부의 정보도 들어야하고 통제도 해야 만큼 민정수석은 검찰과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 역할만 충실히 하면 됩니다. 칼을 다루기 위해 칼을 사용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님이 말씀하시는 것과는 다른 의미겠죠.
베스킨라베츠
IP 58.♡.182.233
15:02
2026-06-22 15: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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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에서 이런글 쓰세요 ㅎㅎㅎ 베스트글올라갑니다
뒹굴뒹굴0
IP 118.♡.10.162
15:05
2026-06-22 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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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수석은 대통령이 맘대로 뽑아서 쓰는게 보장된 자리 입니다. 맘대로 해도 되는건 맘대로 하게 두시죠.
쿠브릭
IP 39.♡.174.229
15:19
2026-06-22 15: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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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수석은 공안기관 형사사법기관 총괄하는 분야라서 경찰을 쓰기도 뭐하고 사실 검사외에 적합한 관료가 안떠오르네요.
거참다사용중이여?
IP 182.♡.156.93
15:20
2026-06-22 15: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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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을 너무 깎아.내리시는.것으로 보입니다. 공적이익을 추구하는 희귀하고도 귀한 정치인을 너무 낮게.평가하시는 것 아닙니까?
운드
IP 119.♡.101.87
15:26
2026-06-22 15: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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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뭐 대통령 욕하는게 아무렇지도 않은 사이트가되는건가요? 적당히들 하셨으면 좋겠네요
모듈라
IP 122.♡.224.67
15:40
2026-06-22 15:40:21
·
정말 나이브하시네. 검찰은 돈과 권력을 다가진 집단입니다. 자기들 이권 지키려 대통령까지 만들어낸 놈들이에요. 이들을 상대해야 하는데 그냥 입만 쎈 사람으로 가능합니까? 거의 같은 수준의 독한 도구가 필요합니다. 예전에는 국정원이 국내 사찰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검찰을 어느 정도 견제할 장치라도 있었죠. 그거 다 없어진 상황에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어려운 외과적 수술 해야 하는 겁니다. 가장 강성 검찰 개혁론자 민정수적 조국, 그들의 칼에 눈뜨고 코 베였잖아요. 정권까지 납품당했구요. 답답하더라도 검찰 최대 피해자 이 대통령이 강한 그립을 잡은 칼로 칼을 제압하도록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해온 것만으로도 역대 어느 정권보다 큰 규모의 검찰개혁을 이루어냈어요.
내각의 장관들과는 다르게 수석비서관은 대통령의 손발처럼 움직입니다.
이대통령은 모든 걸 핸들링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컨트롤하는 성향이 강하잖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검찰에 대해 잘 알고, 자신을 보좌할 수 있는, 일 잘하는 사람을 뽑았을거라 믿습니다.
칼을 다루기 위해 칼을 사용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님이 말씀하시는 것과는 다른 의미겠죠.
맘대로 해도 되는건 맘대로 하게 두시죠.
적당히들 하셨으면 좋겠네요
이들을 상대해야 하는데 그냥 입만 쎈 사람으로 가능합니까? 거의 같은 수준의 독한 도구가 필요합니다.
예전에는 국정원이 국내 사찰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검찰을 어느 정도 견제할 장치라도 있었죠.
그거 다 없어진 상황에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어려운 외과적 수술 해야 하는 겁니다.
가장 강성 검찰 개혁론자 민정수적 조국, 그들의 칼에 눈뜨고 코 베였잖아요. 정권까지 납품당했구요.
답답하더라도 검찰 최대 피해자 이 대통령이 강한 그립을 잡은 칼로 칼을 제압하도록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나가지는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