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99411?sid=100
우크라이나 외교부 장관이 곧 방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외교부가 처음으로 북한군 포로들 관련해서 진전된 사항들이 있고 한국으로 데려올거라는 말을 했는데요.
그래도 다행인 상황같습니다.
협의가 잘되서 북한 청년들이 원하는 우리나라로 와서 직접 찾아갔던 김영미 피디님과 위로와 선물을 줬던 탈북민들도 만나고
한국에서 하고 싶은 삶을 살면서 잘 정착했으면 합니다.
우크라이나도 이 청년들을 무리한 조건 없이 무사히 보내주면 좋겠네요.
염치없이 욕심많은 우크라이나와의 협상이 원만히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한국이 체코로 105mm 견인포 100문을 수출했다는 뜬금포 같았던 소식이 떠오르네요. (먼 산)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적군 포로로 같은 수의 아군 포로 생환이 우선이니까요.
모종의 딜이 있었으리라 싶습니다. 105미리 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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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상은 무리라고 봅니다.
자유 의지로 귀순하는 것과는 다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