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선거전에 5월에 빨리 끝내자고 당에 제안했지만 거부
왜일까요? 전당대회때 써먹을려고요
검찰개혁 못해서 안달난 분들이 더 빨리하자는데 왜안하고 미뤘을까요?
보완수사권 저는 경찰은 어떻게 100%믿나싶어서 진짜 예외적인것은 남겨놓아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젠 그냥 다 폐지시키고 당이 책임지고 가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이재명대통령도 기자회견에서 말했지만 이젠 검찰개혁이 너무 정치적으로 오염이되서
토론해도 안될것같습니다 해보고 문제가 발생하면 당에서 다시 개선하든지 해야될것같습니다
검찰개혁은 보완수사권폐지로 이제 마무리하고 끝냈으면좋겠네요
그때도 이대통령 마음이라면서 막는 사람이 있었죠.
이제 결론 났으니 전당대회전에 폐지 하면 깔끔합니다.
더 싸울거도 없죠.
용기를 가지고 밀고나야 간신히 한발 나가는것이겠죠
어차피 나중에 욕할인간들은 별건을 가지고 나와서 욕을 한바가지 할께 뻔함요. 이래도 욕하고 저래도 욕하니 신념을 가지고 해버리는게 상책 ..
김민석이 작년에 민주당한테 본인이 이거 한다고 한거에요. 그럼 그냥 하자고 제안만 할 게 아니고, 1) 절차를 해야한다구요. 국회에 법안을 제출하는데 무슨 협력이 필요해요. 제출부터 하고 논의 시작하면 되지.
어떤 반대도 없이 채택이 된 결과가 나온데 대한 그 어떤 언급도 없다가
당대표 출마를 앞두고
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말로는 뭘 못합니까?
진정 의지가 있다면
우선적으로 정성호 법무부장관, 조상호 비서관 부터 아닥시키고
완전 폐지시 대안을 강구하라고 법무부에 주문했었어야 합니다.
행동할 수 있는 자리에서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은 자의 말을 어찌 믿습니까?
아무 행동 없다가 말로만 하는게 오히려 전당대회 때라 이용해먹는거 아닌가요?
대세가 폐지니까 나도 동의하니까 표좀 줘.
이거 아닌가요?
거부했다고 김민석이 주장한거잖아요?
그 내용과 대상이 확정되지 않았잖아요.
저 말이 거짓에 가까운 이유는
현재 형소법개정안이 정부에 있어요
당이. 가지고 있어야 그 책임이 당에 있는거죠
전당대회 앞두고, 슬그머니 입장을 바꾸는군요.
내세울게 검찰개혁 밖에 없는데
이게 사실이면 정청래대표는 연임 100% 못합니다.
그러면 전당대회 전에 끝낼 수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