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불법 청탁' 한학자 1심, 내달 10일 마무리…특검 구형
2026.6.19.
'정교유착 의혹' 정점으로 지목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 재판이
내달 10일 마무리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19일
한 총재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재판부는 이날 한 총재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 대한 신문과 서증조사를 진행했다.
한 총재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과 윤 전 본부장 측의 질문에 대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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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재 등은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쪼개기 후원 형태로
교단 자금 1억원가량을 전달한 혐의,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 등을 건넨 혐의 등도 받는다.
한 총재는 지난달 29일 구속집행정지 기간이 연장되면서 일시 석방된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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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들...
가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