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학력·경력 등 논란 확산[사건 인사이드]
9시간 전
정이한 개혁신당 전 부산시장 후보 /뉴스1
‘음료컵 피습 자작극’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정이한(38)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둘러싼 의혹이 점점 커지고 있다.
그가 6·3 부산시장 선거 운동 과정에서
피습 테러
자작극을 벌였다는 의혹과
더불어 그의 이력...
......
......
기득권....세대에게....
공정을....외치는....
청년....세대..
라는..요??
애비 잘만난거 제외하곤,
낙하산으로 들어간게 뻔한 의원실 비서관 정도의 경력밖에 없는 애송이를
부산시장 후보로 내세운것자체가 부산시민을 도대체 뭘로 본건지..
얼마나 썩어빠지면 저런 인물을 후보로 내세우는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