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최고님 그러게요 세상 어느 해커가 다른 사람 그것도 총리계정을 해킹한 후 겨우 한다는 짓이 좋아요 클릭이라...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Lithium
IP 116.♡.60.161
14:07
2026-06-22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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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짜치는 변먕이죠. 폰 일부러 보란 듯이 노출 시키는 것도 교활하기보다는 짜치죠. 그것도 뉴데일리 같은데 포착되게 말이죠. 쯧쯧쯧 혀를 찼습니다 당시.
으앙맨
IP 49.♡.22.176
14:07
2026-06-22 14: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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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글에 좋아요 누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별로 문제될 것 같지도 않습니다. 저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 쓰레기라는 글에 좋아요 눌렀어도 문제 삼은 적이 없어요. 같은 기준이죠.
융중와룡
IP 118.♡.193.28
14:09
2026-06-22 14: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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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맨님 이런 분이 바로 분탕러죠. 이언주가 얘기했던 민주진영 분열공작에 앞장서는 세력이라고 봐야합니다.
IP 141.♡.116.199
14:13
2026-06-22 14: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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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맨님 문제가 안되면 눌렀다고 하면 되겠죠? 저런 구처한 변명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으앙맨
IP 49.♡.22.176
14:14
2026-06-22 14: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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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중와룡님 같은 기준으로 문제 삼지 않는다는 겁니다. 저는 민주당원 된 지 20년이 넘었는데 뭔 분열공작인가요. 김대중 노무현 정동영 문재인 문재인 이재명 이재명 찍었습니다. 지난 당대표선거는 정청래 찍었고요. 분열공작은 백만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김어준이 시작했고 유시민이 거기에 기름을 끼얹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으앙맨님 이재명이 성군이며 모든 걸 해결해준다는 등의 말을 님이 했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단지 김민석을 엄청 좋아하며 정청래는 아주 싫어하는 건 알겠네요. 그래서 이재명을 엄청 추앙해서 그러나보다 했는데 그것도 아니라구요? 그럼 20년 당원 생활하는 동안 추앙하는 대통령은 아무도 없는 건가요. 노무현도 문재인도 이재명도 추앙하는 게 아니면 도대체 왜 민주당에서 그 오랜 기간 당원을 하고 있나요.
으앙맨
IP 49.♡.22.176
14:38
2026-06-22 14: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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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중와룡님 아니죠. 저는 김민석에 대해 별 감정이 없어요. 오히려 정청래를 인간적으로는 더 좋아합니다. 하지만 정청래는 무능해요. 서울시장선거를 내줬죠. 그래서 당대표를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더군다나 정청래가 청와대에 반기 든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국정동력 상실하고 정권 넘어가는 꼴을 못 보겠다는 거예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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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맨
IP 49.♡.22.176
14:41
2026-06-22 14: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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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중와룡님 "노무현도 문재인도 이재명도 추앙하는 게 아니면 도대체 왜 민주당에서 그 오랜기간 당원을 하고 있나"에서 어이를 상실했습니다. 님 기준도 잘 알겠고요.
@으앙맨님 저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추앙합니다. 그리고 문재인은 좋아하구요. 이재명은 한 때 김대중을 뛰어넘을 재목으로 생각했는데 아직까지는 모르겠네요. 조금씩 실망하고 있습니다. 님이 쓰는 단어 하나하나는 엄청난 혐오 정서를 발산하는 반면 전 대통령들에 대한 긍정적인 정서는 별로 없어보이네요. 뭐 비판적이고 합리적인 태도 자체는 좋습니다. 그럼 김민석의 페이북 글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태도가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근데 충분히 가능한 행동이라고 오히려 옹호를 하네요. 이 자체가 맹목적으로 누군가를 지지하는 행태인데 님은 종교의 맹목성과 같은 지지행태는 비판하네요. 저라면 정청래가 새똥돼주길 좋아요 눌렀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 자리에서 지지를 철회했을 겁니다. 뭐가 맞나요? 님은 맹목적으로 누군가를 지지하는 건가요, 아니면 합리적으로 사안을 바라보는 냉정한 태도를 가지고 있는 건가요.
으앙맨
IP 49.♡.22.176
14:54
2026-06-22 14: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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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중와룡님 님이야 누굴 추앙하든 제 알바 아니고요. 저는 문재인이 이재명 쓰레기라는 글과 이재명은 사이코패스라는 글에 좋아요를 눌렀어도 지지철회를 하지 않았어요. 문재인의 심성이 보통 사람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좋다는 생각에는 변함없습니다. 하지만 추앙하진 않아요. 제가 정당과 정치인을 지지하는 기준은 이 나라를 독재정권으로 만드는 정당이 정권을 잡지 못하게 하겠다는 겁니다.
@비온님 네. 근데 제가 알기로 문재인은 직접 페이스북을 관리하지는 않고 있는 걸로 들었어요. 물론 이런 저런 사유로 예전만큼 좋아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정말 저걸 문재인이 직접 자신의 의사로 눌렀다면 완전하게 지지를 철회하겠습니다. 그뿐 아니라 안티로 돌아서겠습니다.
으앙맨
IP 49.♡.22.176
15:04
2026-06-22 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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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카손자님 똑같죠 뭐. 정치인들 SNS로 말실수 클릭실수 의도가 드러났다가 그거 아닙네 하는 게 흔해서 저는 딱히 ...
융중와룡
IP 118.♡.193.28
15:08
2026-06-22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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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맨님 이 나라를 독재정권으로 만드는 정당이 정권을 잡지 못하게 하겠다는 생각이신데 유시민 김어준 황교익 까고 문조털래유에 좋아요 누르신 건가요. 문조털래유가 언제부터 저쪽 당이 독재정권이 되는데 일조했던가요.
으앙맨
IP 49.♡.22.176
15:12
2026-06-22 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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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중와룡님 김어준 유시민이 지난 계엄 정국에 큰 역할을 했음은 인정하나, 지금 그들이 되도 않는 정청래 조국 미는 거 보고 다시금 뉴미디어 권력자의 정치개입과 가스라이팅이 얼마나 위험한지 깨닫고 있습니다. 우리가 장동혁 연임하길 바라는 거나 국힘당의원하고 지지자들이 정청래 연임을 바라는 게 똑같다니까요? 한 걸음만 떨어져서 보면 그게 망하는 길인 게 보이거든요.
좋아요 누르기가 문제인가요? 저는 좋아요를 잘 누르지 않습니다. 물론 페이스북이나 X, 스레드와 같은 것을 하지 않고요. 심지어는 클리앙의 글에도 좋아요를 잘 누르지 않죠. 귀찮아서요.
다른 사람의 글에 좋아요를 누르는 것에는 다양한 의미가 있을 겁니다. 꼭 특정한 표현을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취지에 공감할 때도 누를 수도 있어요. 물론 가장 좋은 것은 타인을 험담하는 표현이 있는 글에는 좋아요를 누르지 않는 것이겠지요.
과거에 제가 트위터를 할 때에는 제가 팔로우하는 사람의 글을 읽어보지도 않고 "예의상" 좋아요를 마구 눌렀던 기억이 있네요.
단순히 좋아요를 눌렀다고 비난하는 것은 참 좀스럽다는 느낌이 있어요.
물론 제가 정치인이라면, 저는 저를 옹호하고 상대방을 비방하는 모든 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행위 자체가 너무 튀는 행동이기도 하고요. 제가 그런 좋아요를 누른다고 해서 자신의 입지가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다른 사람이 좋아요를 누르는 행위에 대해서는 전혀 비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예의일 수도, 자신의 선호일 수도 있고요.
융중와룡
IP 118.♡.193.28
14:17
2026-06-22 14: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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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근데 본인 해명은 예의상 누른 것도 아니고 저절로 눌러지는 현상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총리 개인정보가 모조리 다 털렸다는 것과 다를바가 없는데...
(국정원 같은 곳에서 총력수사를 해도 모자랄 만한 일인데...)
그 해커가 겨우 한다는 일이 고양이처럼 SNS에 좋아요 꾸욱 눌렀다는 것도 좀 어이가 없고,
진짜라면 수사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어이없고,
거짓말이라면... 굳이 저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했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그러게요
세상 어느 해커가 다른 사람 그것도 총리계정을 해킹한 후 겨우 한다는 짓이 좋아요 클릭이라...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저와 정치성향이 비슷하시군요. 하지만 정동영이 아니라 "문국현"을 찍었습니다.
지금도 다른 사람의 경우에는 후회를 하지 않지만, 문국현의 경우에는 후회라기보다는 과연 문국현을 찍는 것이 맞았을까 하는 의문이 있기는 합니다.
좋아요가 자동으로 눌린대잖아요 ㅋㅋㅋ
이재명이 성군이며 모든 걸 해결해준다는 등의 말을 님이 했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단지 김민석을 엄청 좋아하며 정청래는 아주 싫어하는 건 알겠네요. 그래서 이재명을 엄청 추앙해서 그러나보다 했는데 그것도 아니라구요?
그럼 20년 당원 생활하는 동안 추앙하는 대통령은 아무도 없는 건가요. 노무현도 문재인도 이재명도 추앙하는 게 아니면 도대체 왜 민주당에서 그 오랜 기간 당원을 하고 있나요.
님이 쓰는 단어 하나하나는 엄청난 혐오 정서를 발산하는 반면 전 대통령들에 대한 긍정적인 정서는 별로 없어보이네요.
뭐 비판적이고 합리적인 태도 자체는 좋습니다. 그럼 김민석의 페이북 글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태도가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근데 충분히 가능한 행동이라고 오히려 옹호를 하네요. 이 자체가 맹목적으로 누군가를 지지하는 행태인데 님은 종교의 맹목성과 같은 지지행태는 비판하네요.
저라면 정청래가 새똥돼주길 좋아요 눌렀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 자리에서 지지를 철회했을 겁니다.
뭐가 맞나요? 님은 맹목적으로 누군가를 지지하는 건가요, 아니면 합리적으로 사안을 바라보는 냉정한 태도를 가지고 있는 건가요.
네. 근데 제가 알기로 문재인은 직접 페이스북을 관리하지는 않고 있는 걸로 들었어요. 물론 이런 저런 사유로 예전만큼 좋아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정말 저걸 문재인이 직접 자신의 의사로 눌렀다면 완전하게 지지를 철회하겠습니다. 그뿐 아니라 안티로 돌아서겠습니다.
이 나라를 독재정권으로 만드는 정당이 정권을 잡지 못하게 하겠다는 생각이신데 유시민 김어준 황교익 까고 문조털래유에 좋아요 누르신 건가요.
문조털래유가 언제부터 저쪽 당이 독재정권이 되는데 일조했던가요.
저는 좋아요를 잘 누르지 않습니다. 물론 페이스북이나 X, 스레드와 같은 것을 하지 않고요. 심지어는 클리앙의 글에도 좋아요를 잘 누르지 않죠. 귀찮아서요.
다른 사람의 글에 좋아요를 누르는 것에는 다양한 의미가 있을 겁니다. 꼭 특정한 표현을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취지에 공감할 때도 누를 수도 있어요. 물론 가장 좋은 것은 타인을 험담하는 표현이 있는 글에는 좋아요를 누르지 않는 것이겠지요.
과거에 제가 트위터를 할 때에는 제가 팔로우하는 사람의 글을 읽어보지도 않고 "예의상" 좋아요를 마구 눌렀던 기억이 있네요.
단순히 좋아요를 눌렀다고 비난하는 것은 참 좀스럽다는 느낌이 있어요.
물론 제가 정치인이라면, 저는 저를 옹호하고 상대방을 비방하는 모든 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행위 자체가 너무 튀는 행동이기도 하고요. 제가 그런 좋아요를 누른다고 해서 자신의 입지가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다른 사람이 좋아요를 누르는 행위에 대해서는 전혀 비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예의일 수도, 자신의 선호일 수도 있고요.
황당한 변명입니다.
왜 저절로 눌러지는 현상을 발견했다고 했을까요?
이런 변명이 통할 것으로 생각한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sns를 다른 사람이 관리하는 것인지....
저는 저절로 눌러지는 것(이를 테면 무의식적인 행동으로)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런 것을 변명으로 내세우는 것 자체가 상당히 비합리적이고 이성적이지 못한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인이라면 자신의 말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조금 더 생각하면 좋겠어요.
저는 저절로 눌러지는 것이 이를테면 무의식적인 행동 등으로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 그것이 자주 발생하거나 믿을 만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죠. 다른 사람의 글에 무의식적으로 좋아요를 누른다는 것도 잘 발생하지 않거든요. 그런 것이 믿겨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려는 것은 김민석쯤 되는 사람이 황당하게도 왜 그런 식으로 변명을 했느냐는 것이죠. 다른 사람들이 믿을 만한 변명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저와 같은 사람도 믿기지 않는데, 왜 그런 변명을 했느냐는 것이죠.
정말 짜치는 변명입니다.
대한민국의 안보 위기 일수도 있으니 반드시 경찰수사 해야합니다.
제가 수년전부터 이재명 지지자들이 문재인 대통령 SNS 때문에 분통 터뜨리는거 몇번이나 달래고 분열하지 말자고 다독여왔거든요.
저게 문제라면 그분들이 문통 혐오하는 것도 타당하다고 봐야죠. 이제 그렇게 가면 되는거죠?
저 게시글에 나온 김민석 전총리의 해명은 아쉬운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