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불리나 희망사항 없이 객관적으로만 봤을 때요
전 오세훈 봅니다
이유는 이미 국힘 세력구도는
친한 vs 반한 구도로 재편되는 과정이라 단일 계파로는 친한이 많겠지만 친한 vs 반한 구도에서는 반한이 다수라고 보고 있고
반한쪽에서 한동훈 대항마로 내세울 수 있는 인물이 오세훈 말고는 없다고 봐서입니다
유불리나 희망사항 없이 객관적으로만 봤을 때요
전 오세훈 봅니다
이유는 이미 국힘 세력구도는
친한 vs 반한 구도로 재편되는 과정이라 단일 계파로는 친한이 많겠지만 친한 vs 반한 구도에서는 반한이 다수라고 보고 있고
반한쪽에서 한동훈 대항마로 내세울 수 있는 인물이 오세훈 말고는 없다고 봐서입니다
다수당을 민주당이 점하는 한 관련 법률의 개정은 어려울 겁니다. 물론 법률의 개정이 없어도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겠지요. 하지만 한계가 있겠어요.
곡소리가 안 나게 잘 하면 됩니다.
저런 인적청산 하려고 하니 블랙리스트라고 고소고발 먹거든요....
개혁이 느리고 힘든 이유죠...
안전한 길만 갈 거라 봅니다.
그래서 더 하자고 하면 과하다고 막으니까요.
민생이 더 중요하다고 막죠...
그리고 공격당하면 그때부터 다시 개혁하자고 하죠.
그래서 민주당 대통령이 계속 비주류에서 나오나 봐요.
장동혁!!
장동혁!!
한숨만 나옵니다..
차라리 둘중에 골라야한다면 오세훈이 나을거같습니다.
가장 좋은 건 우리 진영 내에서 괜찮은 누군가가 나타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