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기간..내내...
정청래만 욕했어요!!
왜냐고요?? 선거운동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자기들이 밀었던 후보들이 다 떨어졌거든요 ...
송영길 손잡아서 당선된사람 누가있죠?
이언주 손잡아서 당선된사람 누가있죠?
한준호 손잡아서 당선된사람 누가있죠?
정청래대표만 죽어라 흔들던 세력들이.
당대표보고 지방선거 책임지라고 하네요.
이동형의 예측은 맞았나요?
줄투표가 맞았어요? 1등후보니까 토론하지말라는 조언이 맞았어요?
다틀렸으면.. 창피한줄 알아야죠!!
공천받아서 나온 사람들 면면만 보면... 기초, 광역 모두 다 친명인사의 약진 아니었나요?
오히려 당대표가 직접적으로 공천을 못 한건 (사실상 공천권 직접행사를 하지 않는다는게 공약에 가까웠으니) 물론이거니와,
간접적으로도 영향력 행사를 못(안) 한 느낌이었는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6217CLIEN
당대표로서 본인이 선거실패에 대한 정치적책임도 안진 상태에서 또 이러는게 맞나 싶네요.
당대표인데 힘이없었다? 그럼 대표를하지말았어야죠.
다만.. 송영길등.. 선거내내.. 당대표만 욕하던사람들이 그러니까 이해가안된다는겁니다
아니 많은 사람들이 선거에 책임지라고 하는건 인정하시는데.. 송영길은 그러지말라는거죠?
그럼 선거에 책임지라는 일반당원들은 욕해도 되는거죠? 그렇게 알겠습니다.
정청래는 선거결과에 책임지고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https://archive.md/vtfuA
우리후보가 공격받는데 그걸 쉴드는 공격하는곳 나가서 말들어주고 본인은 방법이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선거는 누가봐도 생각만큼 이기지 못했는데
그걸또 이겼다고 자화찬하니 그걸 받아드릴수없는 분들이 욕을 하는거죠
정청래 쉴드는 좋은데 같은 당 인물들 허위사실까지 가져다가 네거티브 좀 하지 맙시다.
비난하고 말고도 없어요. 대표로서 자기가 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일 뿐이죠.
각 당원은 자신이 이 번 지방선거에 만족했느냐에 따라 대표를 결정할 겁니다. 그것이 맞고요.
당대표의 제일 중요한 역할은 선거 이기게 만드는거니까요 결국 능력을 보여주지못했다 가 되었어요 그리고 그걸 책임져야 하는 자리이고요 총선이 걱정될뿐입니다
너무 억지 아닌가요
특히 서울 같은 경우는 아예 된걸로 생각하고 선거 운동도, 공약도 대응도 엉망이였다는게 드러났죠. 부산은 잘 될수 있었는데 한동훈 팬덤이 가서 소비를 엄청한게 컸다고 봅니다.
만일 어떤 분들의 말대로 대통령의 중도포용이 문제였다면 전체 다 졌겠죠.
특히 문제되는 서울과 평택 같은 경우, 문제가 있다면 당 차원에서 문제를 조절해야 될 건이였습니다. 서울은 초심자가 나선 건이고 온갖 국회의원들이 가서 알박기를 하려하는 상황이면 당 지도부에서 조절을 해야 하는데 지지율 믿고 아무것도 안했죠.
평택도 공천만 해놓고 조국당에서 당차원의 공격을 하는데 민주당에서는 별걸 안했습니다.
울산같은 경우도 이겼지만, 개인기와 진보당의 개별 과제 풀이로 이긴걸로 보이죠.
결국 당차원의 선거전략과 선거지원이 부재한걸로 밖에 보이지 않고, 이런 상황에서 당대표가 이겼다고 말하고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건 좀 정치감각 자체가 부재한걸로 보이죠.
이게 만일 자기 지지하는 말만 있는 특정커뮤만 봐서 생기는 문제라면 심각한겁니다.
강성지지자만 보고 가면 위험해요
그자리가 책임지는 자리 아닌가요?
왜 당대표가 있나요?
책임지기 싫으면 당대표에서 내려오면 됩니다,
지방선거기간 내내 정청래 욕하기 바빴던 사람들이.. 그럼 당신들이 성과낸거 즉 당선시킨사람 있었냐는거잖아요!! 정청래를 도와주지않고 발목만 잡았으면서.. 그리고 또 자기들이 밀었던 후보들 다 탈락했으면서 .. 자기들은 잘한거처럼 비난하는게 이해안된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