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수사보완권은 폐지 가닥으로 간다는걸 분명하게 밝히네요.
이 정도 의견 표명에도 이제 선명하지 않다 어떻다 하는건
쁘락치세력들의 갈라치기라는 얘기 외에는 이제 달리 표현할게 없다 봅니다.
프레임을 갖가지로 짜려고 해도
정부와 민주당은 이미 하나의 세트로 가고있습니다.
그걸 아니라고 하며
없는 사실을 있는 사실처럼 둔갑시키고
프레임짜는게 문제아닌 문제인데…
문재인 정부때처럼 이런 하찮은 프레임에 넘어가고
당정청 리더들이 중심 못잡고 현혹되서 허우적대고
너 한번 여기 빠져봐라 라고 대놓고 파놓은 무덤에 자기들 스스로 들어가 종지부를 찍는…
그런 리더쉽만 보이지 않아도 무조건 이정부는 성공할겁니다. 그럴수밖에 없다고 보구요.
대통령을 중심으로
김민석도 정청래도 팔랑팔랑 흔들리지말고 전부 중심만 잘 잡으면 될거라 봅니다.
이재명과 김민석-정청래가 손발 맞춘게 한두해도 아니고
이미 민주당 시절에는 이것보다 더한 징글징글한 개막장도 숱하게 같이 겪어온 마당에
뭘 그리 못믿을게 있고 무서워할게 있나 싶습니다.
특히나 이재명은 이미 이 판 전체를 꿰뚫어보고 있다고 봅니다.
그냥 개가 짖든 소가 짖든 두루미가 울어대든
대개혁의 열차, 민생 안정의 기차는 가열차게 출발하고 계속 드라이브 할겁니다.
이재명도 김민석도 정청래도 이정부 2년차부터는 무조건 내치쪽으로 비중을 높여야된다고 보구요.
지금 명확하게 보이는건 대통령과 당의 노선 싸움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바라지만 기존 노선을 틀어서 까지 등용을 하니 뭐니 첨부터 속시원하게 말해줬으면 응원 했겠지만 뭔가~ 뭔가~ 문재인 시즌2 처럼 속시원한게 없고 중간에 낙엽같은 애들이 있는것 마냥... 이걸 잘했다고 칭찬해야할까 싶네요 명백하게 잘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정청래도 새똥돼주길 글에 좋아요 누르고 다녀도 문제 없겠군요.
정청래 김민석 얘기하다가.갑자기.문재인요?
동의하지 않습니다. 무관한 사항에 자꾸 전임대통령을 들먹거리는 건
일베가 모든 일에 노통 조롱하는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문재인이 성역이라고 한적 없구요.
문재인이 그런 행동을 했다고 해서 김민석이 그럴 권리나 당위는 없습니다. 이잼이 하면 몰라도요.
자꾸 그렇게 몰아가면 김민석이 노통에게 했던 짓을 김민석이 대권후보가 되었을때 누군가 배신해도 괜찮게 되는 논리가 됩니다.
그렇게 끝도 없는 싸움을 원하신다면 성공입니다.
논리는 님만 있으시네요.
수사보완권을 남겨둬야 된다고 했던거 뭐였던가요?
정부안이라고 이제것 국회안을 반려하지만 않았어도 이미 검수완박은 완료되었을건데
아직도 못하고 있는게 정부에서 수사보완권을 남겨야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었던거 아닌가요?
정부와 정청래간 갈등이라고 말하는것도
수사보완권 존치를 주장하는 정부안과
수사보완권을 허용할수 없다는 정청래와이 의견충돌 때문에 갈등이라고 하는거 아니에요?
이제와서 수사보완권을 없애겠다고 하면
이떄까지의 갈등의 원인은 정청래인가요 정부인가요?
전 이제 김민석 안 믿습니다.
행동할 수 있을 때 무능하게도 행동을 못했는데
저 말을 어찌 믿습니까?
총리가 무능해서 몰랐던지
알고도 묵인한건지
주도한건지
참 애매합니다
무엇때문에 당대표와 대통령이 마지막에 그난리를 쳐서 바로잡아야 했을까요
무능하거나 겉과 속이 다르거나 아닌가요
이제와서 무슨말을 한들 믿을 수가 있을까요
김민석도 다음대선을 노리는사람 이번에 잘해야 4년뒤가 편할텐데 구지 무리수를 둘이유가없죠 그러면 다른사람에게 기회가 갈텐데요
원칙적으로는 폐지가 맞다. 하지만 / 그렇지만 / 다만 / 이러면서 사족달면서 여지를 남겨두는게 낙지 스타일이랑 동일
정청래대표와 가장 대립되는 부분이 보완수사권폐지인데 그걸 희석 시키려고 립서비스 하는거라고 봅니다
1인1표제도 자신이 당대표가 되면 유지 가닥이라고 하지 않을런지?
보안수사권이 있어서 생기는 문제점이 수도없이 많은데 없애는 경우의 문제점은 다들 추측만하고있으니까 없애놓고 어떤 문제점이 생기는지 보면되잖아
당장 진행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