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본토는 공격받지 않았지만, 죽이네 살리네 하면서 전쟁했던 상대적국 이란..
그런데 세계인의 잔치 월드컵에 이란이 참가국이네요..ㅎㅎㅎ
(이란도 축구 강국이죠...우리가 쉽게 이긴적이 드물죠)
미국 자기들이 죽이네 살리네 하면서 ,
악마화하고 ,
3만 자국시민을 죽였네 어쩌고 (이 3만 수치는 누구도 알수없습니다. 이란 정부만 알겠죠.. 저 수치는 이스라엘과 미국쪽이 흘리는 수치)
미국은
- 이란 해군기지옆의 초등학교를 때려서 160여명의 어린 초등학생들을 폭사시켰고..
- 인도 국제 관함식에 참가했던 비무장 군함에 경고없이 어뢰발사해서 140여명을 죽였죠..
(미국 잠수함이 실제 작전에서 어뢰(Mk-48)를 발사해 적 군함을 격침한 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입니다.)
이렇게 악마화하고, 벌래처럼 죽이던 이란 이라는 나라의 축구선수들이 왔네요..ㅎㅎ
그런데 이들도 축구를 좋아하고, 정상적인 인간들이네요...ㅎㅎ
악마화가 안먹히겠네요..
참 추하다고 생각됩니다...
https://v.daum.net/v/20260622024216165
벨기에하고 경기했는데... 양팀 골키퍼들이 눈부신 선방들을 했더군요..
이란 잘하네요.. 이란이 16강이상 올라가기를 바래봅니다.
트럼프 인상 구겨지는거 보고 싶네요 ㅎ
(이란이 멋지게 골 넣었는데....오프사이드 선언... 선수 몸10cm정도 침범 ㅡ.ㅡ;;;
경기는 최종 0대0)
그리고, 트럼프의 막무가내 미친 관세정책 때문에 전세계가 이를 갈고있을겁니다.
저는, 미국의 쇠퇴를 기원해봅니다.
FIFA가 미국 눈치를 보는거 보면서 FIFA도 갈때까지 갔고, 인판티노도 이제 끝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약소국가가 FIFA에 수없이 항의할땐 신경도 안쓰더니
지들이 초대한 사람들이 제3자의 무도한 짓으로 피해를 보는데
아무 조치도 없네요.
그건 그거고, 벨기에 황금세대가 이렇게 저물어 가는 걸 보니 좀 아쉽네요. 아자르가 너무 일찍 무너진 게 하나의 원인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