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같은 상황에
대통령 처럼 명석하고 여론파악 잘 하시는 분이
상황을 모르실 것 같진 않고요
민정수석 인사는 메시지 라고 봅니다
(뉴머시기 친석계 님들이 좋아하시는 시그널요)
저한테는 어떻게 읽혔나 하면
1. 나도 검찰을 좀 써볼까 한다
(대상은 제가 생각하는 쪽이 아니면 좋겠습니다)
2. 검찰 개혁에 검찰 입장을 충분히 반영하겠다
(보완수사권 등 검사의 일부 권한 유지)
뭐 이 정도로 읽혔습니다
왜 저러시는지 이유는 진짜 모르겠습니다
뭐 제가 받은 메세지에 대한
제 나름의 해석 이었어요
박순찬 화백님 만평 보고 생각해봤습니다
딱 기존 당의 입장 그대로 미냐 이제 배가 불렀으니 다른 생각을 하냐 이거의 차이입니다
문재인 시즌2 분위기인데? 인사를 대통령이 잘 못 했으니 정권이 넘어간거다 등등 문재인 욕하던 사람들 어디갔나요? 딱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거 같은데요?
대통령이 말을 하려면 명확하게 하던가 그렇게 못할거면 말을 하지 말던가 해야하는데 두루뭉실하게 해서 분란만 일으키다가 결국 그 분란을 일으키려고 했던 진실을 인사로 딱 보여줬죠?? 대통령이 그래서 잘했다고요? 이야~ 문재인한테는 할말 못할말 다 하던분들이.. 지금 문재인 시즌2 입니다 이번에는 대통령이 정정해서 노골적으로 보여주는걸 흐린 눈으로 아냐 아냐 하면서 부정중이신가요?
죄지은 자들은 벌벌 떨 것이요
죄없는 자들은 평안할 지어다.
그냥! 검찰 출신이 아니니까 지금 이사달이 난거 아닙니까
한찬식이 뭐했던 사람입니까?
고 노무현 대통령 표적수사해서 죽였던 사람이에요
문재인, 한명숙, 김경수 수사했던 사람이에요
윤석렬이 초대 법무장관으로 한동욱과 둘이 놓고 고민했던 사람이라고요
https://namu.wiki/w/%ED%95%9C%EC%B0%AC%EC%8B%9D
어느부분이 허위정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