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갔다오니 이런 저런 뉴스들이 쌓여있는데
그 중 눈에 띄는 게 구글에서 이직한 사람들이네요..
AI의 발전에는 많은 사람들보다 핵심인력이 어떻게 움직이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거물급 인물 두명이나 이직했네요..
트랜스포머 아키텍처 공동저자 중 한명인 노암 샤지어가 open AI로 이직했고..
알파폴드를 이끌던 존 점퍼가 앤스로픽으로 떠났네요..
AI랩의 경쟁력은 결국 핵심 인재에 있다고 하는데
이 두 명의 인재 영입이 향후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궁금하네요...
요즘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사람들은 한 회사에 2년이상 있는 경우가 드물어서 큰 이슈는 아닌데
구글이 요즘 좀 뒤쳐지는듯 해서 안타깝습니다. 경쟁은 많을수록 좋은데요.
핵심 맴버 8명이 모두 떠났네요.
몸값도 어마어마 하던데
지금 떠난 사람도 애초에 나갔다가 다시 왔다가 다시 나간 거지만요.
빅테크는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고요
구글은 개발자들의 문제라 주장할 가능성이 있고, 개발자는 회사 정책이나 구조상의 한계로 그리 되었다고 할 가능성이 높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