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그분들이 몰려온다거나
펨코발 여론전이다 뭐 그런말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당연히 그런 이상한 사람들도 섞여있긴하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아무리 봐도 이건 진짜 내부갈등으로 보이거든요..
솔직히 노무현 이후로 민주당 내부갈등이 이정도로 심해진건 처음봅니다 제가 느끼기에..
그나마 비슷한(?) 상황이 예전에 문재인 당대표 시절 안철수가 떠오르면서 내부갈등 생기나~싶었을 때인데
그 쪽이 민주당 합류 및 내부 주도권 경쟁이 아니라 국민의당 창당으로 갈라지면서 내부갈등이라기 보단 그냥 정당끼리의 외부 갈등 모양세로 비춰졌었죠 대부분..
이게 지금 진짜 역대급 세력이라 저같은 사람 조차도 헷갈리고 선동당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진짜 내부 갈등이 크게 있는게 맞는건데 일부 흐린눈하고 아닌척 갈등을 축소시키려는 분들이 있는건지
헷갈립니다;
아직 그때의 분당까지는 안왔으므로.. 그때보다는 아직 심한건 아니져;;
근데 곧 그리될거로 보이네유;;;
그때는 오히려 심해지기 전에 일찌감치 분당을 선택해서 '내부갈등'이 심하다는 느낌은 이정도 까지는 못받았었습니다 전..
물론 아닐 수도 있구요 제 느낌일 뿐이니..
밑에분들도 보면 오늘까지 빈댓글달다. 내일부터 그사람들하고 땅~하고 이제 손잡고 잘해 봅시다.. 이게 될까여;; 안될거 같은데여 ㄷㄷㄷㄷ
5년이상 활동이 없다가 갑자기 정치글만 포스팅 하는 아이디들
올해 가입했는데 정치글만 지속적으로 포스팅
공통점들이죠
아.. 그리고 신천지 비난은 절대 안하더라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3223CLIEN
이만희 구속영장 청구 뉴스
흠 외부세력의 작전으로 보시는 입장이시군요
전 헷갈립니다 ㅠㅠ
메모를 계속해보시면 공통점이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이 내부갈등이 예전과 다른 건 지지자들간의 반목이 더 심하다는 겁니다. 오히려 당내부에서는 안 갈라질 걸로 보여요. 특정 인물 몇 명 말고는 평온한 상태처럼 보여요. 그게 좀 얄미울 정도로요.
이 참에 적의 침투도 발생한 거죠.
굥정권 탄생의 책임론이 시발점인데, 문재인 대통령의 태도가 의도적인 것인지, 속은 것인지를 두고 다투는 상황입니다.
또 그 전(박근혜 상대) 대선후보 경쟁 때 문재인이 이재명의 비난에 크게 기분 상한 것에서 기인되는 것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이재명은 그에 대한 보복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친문과 거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친문 세력은 인사에 대해 불만섞인 시선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요.
딴지를 비롯해서 진보 커뮤에서 요즘 이재명을 강하게 비토하는 성향을 두드러지고 있는데 큰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다음 총선에 영향을 줄 정도라서 걱정이 됩니다,
이재명.대통령.편에 서기를.거부하는.친문들이 그들의 대형 스피커 김어준과 유시민을 내세워 친명을 뉴이재명으로 싸잡아 갈라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검찰개혁안이 어떻든지 입법기관인 국회가 즉 민주당이 주도적으로 조용하게 깔끔하게 개혁안을 처리하면 되는데 그것을 매우 시끄럽게 키운게 김어준과 조국혁신당 의원들이고 정청래 당대표는 일을.제대로 처리하지 않음으로써 일부러 빌미를 제공하는 역할을 했다고 추측해 봅니다.
당이 갈라지든지 어정쩡하게.봉합 되든지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차라리 친문이 따로 당을 차려 나간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을 더 잘 운영할 수 있게 될테지만 어정쩡하게 봉합되면 알게 모르게 친문이 비협조적으로 나와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을 제대로 이끌 수 없게 되는 레임덕 상태로.빠져들게 될 수 도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은 매우 위험한 상태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은 더 위험한 싱태입니다.
교묘하게 외부세력이 증폭중 이죠
장삼이사 분들이 중심 잡아야겠습니다
그전에는 클리앙 조용했습니다.
한마디로 조국당 합당을 원하는 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간 내전이 벌어진거예요
다른 이유는 부차적인거고 요지는 조국당과 합당때문에 벌어진 친문과 친명 지지지간
갈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