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pisod3님 이미 해당 당사자가 꽤나 흡연도 했던 상황이라서 크게 상황이 달라질 정도는 아니지 않을까요? 아직 어리기도하고... 몸에 반응이 본격적으로 올 나이도 아니고... 적당한 시점에 안좋을 걸 깨닫고 그만두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몸에 안맞는 사람은 흡연이든 향초든 요리연기든 몸에서 반응이 와서 바로 병이 커지지만, 대부분 몸에서 받아내다가 몸이 한창 때를 넘어간 이후에나 반응이 나타나는데다 그나마도 검진을 주기적으로 받는 경우 빨리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사정때문에 정기검진을 못하거나 게을리하는 분들이 병을 키워서 문제가 되는데, 소속사를 포함해서 충분히 여력이 있고 관리를 받는 상황이라서...
본인이 굳이 고집을 피워서 검사를 회피하는 게 아닌 이상...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예룰루랄라
IP 211.♡.201.23
12:58
2026-06-22 12: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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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초 워머는 어떨까요? 할로겐 램프의 열로 양초를 녹여 향을 방출하는 방법인데
들꽃이후두둑
IP 118.♡.210.41
13:30
2026-06-22 13: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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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룰루랄라님 향초를 직접 불을 붙여 태우는 방식은 연소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같은 유해 물질이 발생하여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나, 할로겐 램프(캔들 워머)를 사용해 녹이는 방식은 이러한 연소 과정이 없어 상대적으로 훨씬 안전합니다. 다만, 캔들 워머를 사용하더라도 왁스에 포함된 향료나 화학 성분이 열에 의해 공기 중으로 휘발될 수 있으므로 제품의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어떤 방식을 사용하든 실내에 성분이 쌓이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환기를 해주는 것이 가장 건강한 향기 생활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하네요.
내츄럴 천연 아로마 어쩌고 하는데 천연 꽃이나 이런거에서 향료 농축하면 비용이 답 안나옵니다. (향수 한병에 꽃 몇톤...) 다큐멘터리 <미국을 발칵 뒤집어놓은 향기 스캔들, 일명 ‘팝콘폐’ 사건! 향기가 사람을 공격한다! (KBS 20121028 방송)>를 보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그리고, 암 환자들 처음 진단 받고나면 의사가 이야기 해줍니다. 방향제, 디퓨저, 향수, 향초 다 내다 버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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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초가 타는 곳에 들어가면요!
본인도 이유가 있기는 했는데 실내흡연이랑 똑같다고 해도 포기안하더군요.
향내를 좋아해서 방에 향을 한가득 피우고 평생을 살았다고 하더군요.
그게 원인이 아니었을지요.
근거자료를 조금만 텍스트로 (한두줄이라도) 적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제일 믿으면 안되는게 그럴듯한 이미지와 함께 적혀있는 텍스트니까요.
모든 사람이 각각 검색하고 유튜브 보면서 소비하는 시간을 고려하면
한두줄 정도만 본문에 적어주셔도 정말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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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리기도하고... 몸에 반응이 본격적으로 올 나이도 아니고... 적당한 시점에 안좋을 걸 깨닫고 그만두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몸에 안맞는 사람은 흡연이든 향초든 요리연기든 몸에서 반응이 와서 바로 병이 커지지만, 대부분 몸에서 받아내다가 몸이 한창 때를 넘어간 이후에나 반응이 나타나는데다 그나마도 검진을 주기적으로 받는 경우 빨리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사정때문에 정기검진을 못하거나 게을리하는 분들이 병을 키워서 문제가 되는데, 소속사를 포함해서 충분히 여력이 있고 관리를 받는 상황이라서...
본인이 굳이 고집을 피워서 검사를 회피하는 게 아닌 이상...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향초를 직접 불을 붙여 태우는 방식은 연소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같은 유해 물질이 발생하여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나, 할로겐 램프(캔들 워머)를 사용해 녹이는 방식은 이러한 연소 과정이 없어 상대적으로 훨씬 안전합니다.
다만, 캔들 워머를 사용하더라도 왁스에 포함된 향료나 화학 성분이 열에 의해 공기 중으로 휘발될 수 있으므로 제품의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어떤 방식을 사용하든 실내에 성분이 쌓이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환기를 해주는 것이 가장 건강한 향기 생활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하네요.
내츄럴 천연 아로마 어쩌고 하는데 천연 꽃이나 이런거에서 향료 농축하면 비용이 답 안나옵니다. (향수 한병에 꽃 몇톤...)
다큐멘터리 <미국을 발칵 뒤집어놓은 향기 스캔들, 일명 ‘팝콘폐’ 사건! 향기가 사람을 공격한다! (KBS 20121028 방송)>를 보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그리고, 암 환자들 처음 진단 받고나면 의사가 이야기 해줍니다.
방향제, 디퓨저, 향수, 향초 다 내다 버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