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 높은 회사가 아닌 경우 사무실 있는 건물에 와서 경비 아저씨랑 상담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미국은 자차없으면 이동이 불편하니 태워주는 경우는 더 많을것 같고요
cleritie
IP 49.♡.24.52
11:56
2026-06-22 11: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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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생각해보면 유럽에서 귀족들이 내 아들 한번 봐줘. 하는 거랑 무슨 차이가 있나 생각되기도 하네요. 저렇게 성인으로서 개인이 온전히 해야할 일을 해주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어쩌면 저런 보조조차 없으면 취업도 안되는 극심한 실업난일지도 모르겠네요. 점점 더 사람 필요 없게 될텐데?
Grissom
IP 118.♡.228.13
11:58
2026-06-22 11: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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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클로드 답변인데.. 가볍게 분위기나 현상 정도 보는것으로 보면 되지 싶네요 ---- 숫자 자체는 진짜입니다. 다만 해석에는 큰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치 출처는 ResumeTemplates.com이라는 이력서 작성 사이트의 2025년 7월 설문입니다. 미국 거주 풀타임 근무 Gen Z 성인 831명을 대상으로 Pollfish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고, 응답자는 만 18~28세여야 했습니다. 화면의 네 수치(77%, 53%, 73%, 45%)는 2025년 7월 Resume Templates 설문에서 나온 것으로, 77%가 면접에 부모를 데려간 적 있다고 인정했고, 53%는 부모가 채용 담당자와 대신 이야기했다고 답했습니다. 73%는 부모가 업무 과제를 도왔다, 45%는 현재 관리자와 부모가 정기적으로 대화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래픽 텍스트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Resume Templates + 2 그런데 "미국 상황이 이렇다"고 받아들이기엔 결함이 많습니다. 첫째, 미국 전체 Gen Z 대표 표본이 아닙니다. 표본은 풀타임 근무 중인 831명뿐이라 전체 세대를 대변하지 못합니다. Resume Templates 둘째, 출처가 학술기관이나 정부 통계가 아니라 마케팅용 콘텐츠를 만드는 상업 사이트이고, 조사 방식은 자기응답형 온라인 패널(Pollfish)입니다. 이런 설문은 자극적인 결과가 나오기 쉽습니다. 셋째, 비판도 존재합니다. 한 분석가는 기사에서 "respondents(응답자)"라는 한정어가 어떤 문장에선 들어가고 어떤 문장에선 빠지면서, 마치 전체 Gen Z의 보편적 현상처럼 읽히게 만든다고 지적했습니다. Medium 요약하면, 그래픽의 수치는 실재하는 설문에서 정확히 인용된 것이 맞지만, 그 설문 자체가 미국 청년 세대 전반을 보여주는 신뢰도 높은 통계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이게 미국의 실상"이라기보다 "한 상업 설문에서 풀타임 근무 청년 831명이 이렇게 응답했다" 정도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미국 유럽 1030이 한국 1030 뺨치는 수준으로 보수우경화된게 미국 유럽도 1030이 돈이 없고 청년빈곤으로 부모한테 기대서 사는 경우가 많아요. 젊어서 독립한다는건 예전 잘먹고 잘살던 고성장 시절 미국 유럽이였고 지금은 부모와 사는 젊은층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게 한국 상황과 다르지 않아요. 미국 유럽 한국 등등 전세계 1030이 부모와 같이 살고 부모에게 의지하려는 경우가 많고 청년빈곤 심해지면서 특징과 성향이 거의 비슷해지는 상황 같아요.
젠Z는 절대 독립해서 살 수 없다는 의미네요
53%: 부모가 자신을 대신해 채용 담당자와 이야기한 적이 있다.
73%: 부모가 업무 과제를 완성하는 것을 도와줬다.---- 이거 빼고 다른게 가능하긴 한가요? 직장이 유치원인가요? 직장이 문제라고 봅니다.
45%: 현재 직장 상사와 부모가 정기적으로 대화한다.
3번. 우리임원이 자기 자식의 업무를 우리직원에게 시킨적이 있었긴 하네요. ㅎㄷㄷ
인지도 높은 회사가 아닌 경우 사무실 있는 건물에 와서 경비 아저씨랑 상담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미국은 자차없으면 이동이 불편하니 태워주는 경우는 더 많을것 같고요
가볍게 분위기나 현상 정도 보는것으로 보면 되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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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자체는 진짜입니다. 다만 해석에는 큰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치 출처는 ResumeTemplates.com이라는 이력서 작성 사이트의 2025년 7월 설문입니다. 미국 거주 풀타임 근무 Gen Z 성인 831명을 대상으로 Pollfish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고, 응답자는 만 18~28세여야 했습니다. 화면의 네 수치(77%, 53%, 73%, 45%)는 2025년 7월 Resume Templates 설문에서 나온 것으로, 77%가 면접에 부모를 데려간 적 있다고 인정했고, 53%는 부모가 채용 담당자와 대신 이야기했다고 답했습니다. 73%는 부모가 업무 과제를 도왔다, 45%는 현재 관리자와 부모가 정기적으로 대화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래픽 텍스트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Resume Templates + 2
그런데 "미국 상황이 이렇다"고 받아들이기엔 결함이 많습니다.
첫째, 미국 전체 Gen Z 대표 표본이 아닙니다. 표본은 풀타임 근무 중인 831명뿐이라 전체 세대를 대변하지 못합니다. Resume Templates
둘째, 출처가 학술기관이나 정부 통계가 아니라 마케팅용 콘텐츠를 만드는 상업 사이트이고, 조사 방식은 자기응답형 온라인 패널(Pollfish)입니다. 이런 설문은 자극적인 결과가 나오기 쉽습니다.
셋째, 비판도 존재합니다. 한 분석가는 기사에서 "respondents(응답자)"라는 한정어가 어떤 문장에선 들어가고 어떤 문장에선 빠지면서, 마치 전체 Gen Z의 보편적 현상처럼 읽히게 만든다고 지적했습니다. Medium
요약하면, 그래픽의 수치는 실재하는 설문에서 정확히 인용된 것이 맞지만, 그 설문 자체가 미국 청년 세대 전반을 보여주는 신뢰도 높은 통계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이게 미국의 실상"이라기보다 "한 상업 설문에서 풀타임 근무 청년 831명이 이렇게 응답했다" 정도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청년빈곤으로 부모한테 기대서 사는 경우가 많아요.
젊어서 독립한다는건 예전 잘먹고 잘살던 고성장 시절 미국 유럽이였고 지금은 부모와 사는
젊은층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게 한국 상황과 다르지 않아요.
미국 유럽 한국 등등 전세계 1030이 부모와 같이 살고 부모에게 의지하려는 경우가 많고
청년빈곤 심해지면서 특징과 성향이 거의 비슷해지는 상황 같아요.
미국도 Gen Z는 부모 의존성이 높나보죠?
레딧에서도 이 결과에 대해 완전히 잘못된 결과라는게 동일한 의견이었습니다.
이력서 만드는 사이트에서 한 조사이니,
요즘 애들은 혼자 못 하는게 많으니 우리 같은 사이트가 도와 줄 수 있다라는
결과를 도출시키기 위해 질문등을 짜 냈다고 예상해 볼 수 있겠죠.
질문을 공개하지도 않았으니까요.
민족 정론지 BBC 정도 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