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7320?sid=102
'음료 테러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고교 시절, 출석 조작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정 전 후보가 미국으로 출국해 등교하지 않았는데도, 담임 교사가 정상 출석한 것처럼 처리했다는 겁니다. 이 담임 교사는 유죄 판결을 받고도 같은 학교에서 교감까지 지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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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관련 2007년 기사들입니다.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240173.html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320225.html
국민의힘 비례 공천 추천합니다.
싹수가...
저 학교가 그 유명한 브니엘고등학교,
같은 재단 브니엘예고에서 재학생 3명 자살 사건이 있었죠. 자살원인이 재단 문제와 관련된 걸로 나오고.
다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