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은 사실 대통령이 가진 국정추진력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지지율은 대통령의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에요.
아주 노력해야 마음을 얻을수 있는
통제하기가 극히 어려운, 사실상 외부변수라고 봐야죠.
근데 지지율이 진짜 대통령의 힘의 원천입니다.
지지율이 낮으면 심지어 공무원도 말을 안듣습니다.
보완수사권이 그 뭐라고
본인 뽑아주고 지지해준 사람들이 그렇게 원한다는데,
본인도 그거 하겠다고 공약했구요.
그래서 지지자들이 그거 할 수 있는 준비도 다해줬는데,
그냥 해주면 되지. 이걸 막아서면서.
이거 하나로 지지율 하락빔 맞으면서
국정개혁, 정책동력 까먹고 있는게
뭐랄까 초현실적인 느낌 입니다.
이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을 능가할 가능성은
0에 수렴해졌구요.(개인적으로 이걸 기대했거든요)
딱히 분위기 전환용 소재도 보이지 않습니다.
집권 2년차에 하방이 어디까지 인지 걱정되는 지경에 이르렀네요.
“이미 이재명이라는 진짜 범죄자도 뺏지달았습니다。 크게 중요하 지 않아요”
https://archive.md/PgR8i#selection-3057.5-3066.0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저는 민주당이 국힘당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뒤지는 것으로 나온 지난 번 조사가 특이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상승 혹은 유지로 볼수 있겠네요~
당 지지율 오차범위에서 올랐다고 대통령을 또 까내리네요 ㅎㅎㅎㅎ
글보고 대통령 지지율 넘어 섰는줄 알았습니다.
선생님
응답할 수있는 답변 범위가 다른 것을 같다고 보시면 안됩니다. 다른것을 같게 취급하시면 안되어요.
청와대 "지지율 변동, 민생·국정평가 반영…엄중히 받아들여
엄중히 받아 들여서 민정수석 한창식 홍보수석 성기홍 을 임명하는건가?
이건 민주진보진영 시민들 과 한번 해보겠다는것 아닌가요?
완전 속은기분 들어서 기분 넘 더럽네요
그런데도 정청래 당대표가 이것을 계속 이슈로 삼고 있는 이유는 다분히 자신의 당대표 재선이라는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지지자들을 농락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걸 이재명 대통령이 해낼수 있지 않으까 기대를 했습니다.
제가 계속 궁금한게
윤석열 당선의
이유가 오직 문재인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반면 일잘러 정 대표에겐 무단히 쫓겨나게 된 상황이니 지지율이 몰리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