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밸런스가 묘하게 사다리꼴이라 앞서가는 주니퍼를 마주칠 때 마다 다스베이더 헬멧 같아요. 꽤 괜찮은 디자인이다 싶은데 묘한 어색함이 있었는데 그것 때문인가봐요. 엉덩이는 확실이 폴쉐가 가장 이쁜 거 같습니다. LINK
이 분야 최고의 싱크로율은 소울 후기형과 카일로 렌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아마 인중이 길어서 그런 거 같아요.
거주성을 위해 캐빈을 높이다보니 어쩔 수 없었던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