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동안 전신마취 외과 수술을 3회 받고 병원에 3개월 입원해 있다 퇴원하고
집에서 요양 시작 한지 얼마 안되 불법 계엄이 터지고 분노의 1표 행사 하겠다고
진통제 먹고 고통을 참으며 휠체어 타고 투표 하러 갔었던 이유가
계엄 세력 척결, 검찰 개혁, 언론 개혁의 간절한 바램 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램대로 시원 시원하게 해 나갔던 그 모습에
민주당과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커져갔었죠
코스피 9천 대단 한거 맞습니다.
부동산 정책? 열심히 했지만 현시점으로 보면 이건 실패 한게 맞지요
하지만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계엄 세력 척결, 검찰 개혁, 언론 개혁
이게 중요하다는 겁니다.
저 같이 정치 핵심관심층이 아닌 입장에선 지금 논란인 민주당 이야기
별 관심도 없고 그런 문제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 변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중도층은 저랑 비슷 하지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지금의 지지율 하락은 위에 언급 했던 부분이 지지 부진 한것
혼란을 키운 부동산 정책이 더 유의미 했겠지요.
지지율 떨어진 이유가 정청래 때문이라는 둥
이상한 이야기가 많아서 적은 내용 인데요.. 음.. - _-
검찰 개혁과 언론 개혁에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