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테이플러나 찍는 옥상옥 만들기가 되는건 아닌가 우려되네요 뭔가 개별부처에서 실효성있는 일을 하고 PR을 해야 할 일을 그건 복잡하고 현학적이고 지루하니 그냥 조직만 만들어놓고 다했다~~ 하려는건 아닐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컨트롤타워 말은 좋은데 결국 자생적인 정책역량 없이 다른 부처들 위에 서서 쪼아대면서 뜯어온거 스테이플러 찍는 조직밖에 안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사실 이런걸 하라고 국무조정실이나 기획예산처 같은 조직이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마는… 그리고 이런 조직은 끊임없이 기존 부처들과 업무 관할권 분쟁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예컨대 “청년 농업인 정책”, “청년 스타트업 육성정책”의 소관부처는 어디가 되어야 할까요? 청년부일까요, 아니면 농식품부와 중기부일까요? 개인적으론 이걸 정책조정의 관점에서 접근할 것이라면 국무조정실의 유관조직을 확대하거나, 미래전략의 관점에서 접근할 것이라면 기획예산처 또는 성평등가족부의 유관조직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장관급 조직은 보여주기에 불과하고 결국 실무를 더 복잡하게 꼬아놓기만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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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페미쓰레기들 오물 묻어서 뭐 또 여성지원 어쩌고 저쩌고 나오면 안하느니만 못하니
남녀떠나서 기계적 공정함을 기반으로 하는 청년지원 기대합니다.
필요합니다.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
청년이 힘든 이유와 4050이 힘든이유 노인들이 힘든이유 다 비슷한데 청년만 떼놓고 생각하려는 게 괴기합니다.
저는 그 본질은 양극화라고 봅니다.
청년목소리 대변할수 있는 사람이 많이 갔음 하네요.
설마 아니겠죠?
그러나 조국당과 합당하면 모든게 끝나는 겁니다
뭔가 개별부처에서 실효성있는 일을 하고 PR을 해야 할 일을 그건 복잡하고 현학적이고 지루하니 그냥 조직만 만들어놓고 다했다~~ 하려는건 아닐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컨트롤타워 말은 좋은데 결국 자생적인 정책역량 없이 다른 부처들 위에 서서 쪼아대면서 뜯어온거 스테이플러 찍는 조직밖에 안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사실 이런걸 하라고 국무조정실이나 기획예산처 같은 조직이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마는…
그리고 이런 조직은 끊임없이 기존 부처들과 업무 관할권 분쟁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예컨대 “청년 농업인 정책”, “청년 스타트업 육성정책”의 소관부처는 어디가 되어야 할까요? 청년부일까요, 아니면 농식품부와 중기부일까요?
개인적으론 이걸 정책조정의 관점에서 접근할 것이라면 국무조정실의 유관조직을 확대하거나, 미래전략의 관점에서 접근할 것이라면 기획예산처 또는 성평등가족부의 유관조직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장관급 조직은 보여주기에 불과하고 결국 실무를 더 복잡하게 꼬아놓기만 할 것 같아요.